이벤트 지원하러 접속했다 뜬금 댓글 알람 뜨길래 봤다가...
아래 위 댓글을 보니 뭐 이리 공격적이신지들.
바쁜 시간 쪼개서 클릭하는 글은 간단하게라도 댓글 달다보니
때론 가볍게 느낌만 틱 적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진짜 이렇게까지 이게 비아냥거릴 일인가 싶네요.
세입자가 월세는 1년에 2번 내서, 집주인이 현관에 못질했다는 뉴스...
'에효~ 삭막하네요' 간단하게 한 줄 적었는데...
세입자 편 든 것도 아니고, 뭐가 그리 불편하신지들?
못질까지 해가며 돈 받아야 살 수 있는 세태가 삭막합니다.
법으로 해결되지 않아 개인간 분쟁으로 번진 세태가 삭막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 안 하고 그냥 느낌 댓글만 달아서 헷갈리셨다니 미안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왜 그런지 대화할 생각은 전혀 없이
일단 비아냥거리는 회원들... 참, 삭막하군요.
돈 벌러 갑니다.
근데 다들 남들처럼 보다는 개인처럼 내가 정성스럽게 글썼는데 넌 왜이래 이렇게 성의없이 글쓰고 이벤트나 꽁 포인트 탈려구 라는 인식을 가질수도 있을것 같네요.
네, 의견 고맙습니다
위법 아닌가요?
월세 밀려도 위법, 아마 3개월로 알고 있는데... 안 찾아봤구요.
못질한거도 위법...
법이 있어도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는 세상, 안타깝네요
키스가좋아님 다녀가셨군요. 의견을 담은 댓글은 기분 상하지 않습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밑도 끝도 없이 비아냥거리는 종자들이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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