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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규제가 풀린 이후 첫 결혼식 시즌이라서인지
종종 결혼 소식이 들리네요.
한동안 연락이 끊겼더라도 반가운 사람이 있는 반면,
어찌 대처해야하나 애매한 경우 마음이 불편했는데...
위와 같은 대처로 마음 편히 지날 수 있겠네요.
오른쪽이 끌리네요..
저도 오른쪽 스타일!
긍정적으로 신선한 관점이라 함 올려봤습니다.ㅎㅎ
최소전화하거나 직접주는거아니고 그냥 카톡으로 띡 보내면 가기싫어지더라고요
어떻게 연락해 오느냐...는 예의(=지능) 문제로 봅니다
저도 나름의 기준을 정해 놓구 있었는데, 신선한 관점이라 함 올려봤네요
10년만에 연락와서 카톡 띡 보내고 계좌 번호 적으면 축하해!!! 갈수 있음 갈께! 하고 차단함
상남자 대응 좋습니다!
근데 대체로 그런식으로 해서 막상 가면 내 경조사엔 안오는 넘이 태반이 넘죠
아이구야, 속 쓰리시겠네요.ㅜㅜ
저도 그래서 거진 안 갔습니다.ㅎㅎ
어짜피 이번 생에 결혼식은 없을 듯하여...
맞습니다... 사람 좋아봐야 호구 되기 십상인 시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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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끌리네요..
저도 오른쪽 스타일!
그냥 본인이 생각하고 나면 되는거 아닌가요
참 애들도 아니고
긍정적으로 신선한 관점이라 함 올려봤습니다.ㅎㅎ
최소전화하거나 직접주는거아니고 그냥 카톡으로 띡 보내면 가기싫어지더라고요
어떻게 연락해 오느냐...는 예의(=지능) 문제로 봅니다
저도 나름의 기준을 정해 놓구 있었는데, 신선한 관점이라 함 올려봤네요
10년만에 연락와서 카톡 띡 보내고 계좌 번호 적으면 축하해!!! 갈수 있음 갈께! 하고 차단함
상남자 대응 좋습니다!
근데 대체로 그런식으로 해서 막상 가면 내 경조사엔 안오는 넘이 태반이 넘죠
아이구야, 속 쓰리시겠네요.ㅜㅜ
저도 그래서 거진 안 갔습니다.ㅎㅎ
어짜피 이번 생에 결혼식은 없을 듯하여...
맞습니다... 사람 좋아봐야 호구 되기 십상인 시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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