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용주골과 청량리는
그 야말로 연애인의 외모를 가졌지만
사창가에서 우리내 남자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주는 삶을 선택한 20대 특 A급 여자들로 넘쳐났다
20대 대졸이하 남자들의 평균 월급이 150~200인 90년대 중, 후반만 해도
용주골과 청량리의 화대는 5~7만 이었다
여자들의 나이는 대부분 20대 초반의 최상급 존예들이 많았고
용주골의 경우는 떡 타임도 40분에서 ~ 1시간 이었다
여자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외모의 찐따 친구들은 일주일간 미친듯 열심히 일했고
주말이면 20만원을 들고 용주골로 향했다 존예 3명과 미친듯이 섹스를하고 숙식을 해결하며
그렇게 한달에 80만원 정도로 원 없이 섹스하고 저축도 했던 관계로
지금은 자식들 낳아 잘 기르며 퐁퐁짓을 하지 않아도 행복한 삶이었다
이 아비는 너희들에게도 그런 삶을 안겨주고 싶을 뿐이다
핵심은 이 시절 5만원짜리 싸이즈를,
지금은 100만원을 줘도 못 한다는 사실이다.
ㅋㅋㅋㅋㅋ매일 딸이나 치는 새끼가 ㅋㅋㅋㅋㅋ
아 맞다 니에미랑 떡쳐서 낳은 니딸은 어디서 몸파냐?
개랑 떡쳐서 너낳고 개니미씨팔년이겠네?
확실히 청량이 용주골 당시는 눈 돌아가는 미인들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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