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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날씨가 춥지만 이제 4월 중순을 바라보고 있고, 슬슬 한강에 텐트치고 피크닉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겠군요~
텐트치는 연인들도 많아질테고...꽁꽁닫고 그안에서 텐트친 남자친구의 바지를 벗기고 달래주는 경우도 생기겠네요ㅎㅎㅎ
이런 사람들 때문에 텐트 설치도 제한하고 텐트문 개방하라고 단속하는분들도 바빠지겠습니다!!
텐트문이 닫혀있다면 100%겠죠?? 종종 한강으로 피크닉하러 놀러가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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