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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담배는 요즘 처럼 그렇게 독하진 않았었던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대부분 담배에 절여 살았던것 같네요
저런 문화가 이렇게 빨리 전환되는것도 우리나라의 저력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담배폈던게 비흡연자한테는 참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저땐 담배의 위험성을 전혀 몰랐을때니 당연하죠 의사가 담배가 몸에 좋다고 권하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퀴리부인 시대에 방사선이 뭔지도 몰랐을 시기에 연구원들 방사선 물질 하루종일 가지고 연구하다 몰살 당하면서 방사선이 뭔지 알게된 거랑 같은 이치죠
담배의 위험성을 몰랐던게 아니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몰랐던거 아닐까요?ㅋ
지금은 남들에게 피해주는게 매너가 아니란게 정착되서 그렇치, 동남아나 중국은 아직도 우리나라 8~90년대 같이 핍디다...ㅋ
버스 안에도 흡연 가능했음 고속도로 의자에 재털이도 있었음 남자 흡연율 70퍼센트는 된거 같음 보수적인 시절이라 여자들은 남자랑 담배 못피우고 숨어서 피워움
90년대에도 비행기 안에 재떨이가 있었어요 ㅋㅋㅋ
안방에 애 옆에 있어도 그냥 폈는 데
당구장도 있었죠ㅎㅎㅎ
전혀 그립지 않은 ㅂㅅ같던 시절
진짜 거지 같은 시절이죠
요즘은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죠...
자기집 앞에서는 담배 안피우고 남의집 앞에서 담배피우는 양아치도 있음...
자기집 나두고 남의집 앞에서 담배피우고 꽁초에 가래침 테러까지 하고 싶나...
그래도 술집에서 담배피면서 술먹을때는 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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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담배의 위험성을 전혀 몰랐을때니 당연하죠
의사가 담배가 몸에 좋다고 권하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퀴리부인 시대에 방사선이 뭔지도 몰랐을 시기에
연구원들 방사선 물질 하루종일 가지고 연구하다
몰살 당하면서 방사선이 뭔지 알게된 거랑 같은 이치죠
담배의 위험성을 몰랐던게 아니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몰랐던거 아닐까요?ㅋ
지금은 남들에게 피해주는게 매너가 아니란게 정착되서 그렇치, 동남아나 중국은 아직도 우리나라 8~90년대 같이 핍디다...ㅋ
그냥 용인됐던 사회였죠
지금은 담배는 기본이고 조금만 불편해도 난리..
버스 안에도 흡연 가능했음 고속도로 의자에 재털이도 있었음 남자 흡연율 70퍼센트는 된거 같음 보수적인 시절이라 여자들은 남자랑 담배 못피우고 숨어서 피워움
그 항공사는 개념이 없었던듯
직원들하고 같이 피었어요
90년대에도 비행기 안에 재떨이가 있었어요 ㅋㅋㅋ
저도 매일 최소 6미리 담배만 피다가 점점 미리수가 줄어서 1미리로 정착을 하게.되었죠
거의 안되는곳이 없었죠.
안방에 애 옆에 있어도 그냥 폈는 데
당구장도 있었죠ㅎㅎㅎ
전혀 그립지 않은 ㅂㅅ같던 시절
진짜 거지 같은 시절이죠
요즘은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죠...
자기집 앞에서는 담배 안피우고 남의집 앞에서 담배피우는 양아치도 있음...
자기집 나두고 남의집 앞에서 담배피우고 꽁초에 가래침 테러까지 하고 싶나...
그래도 술집에서 담배피면서 술먹을때는 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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