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을 빌려 정모도 하고
회원들끼리 만나서 술도 마시면서 정보교환도 많이했었다
용주골도 가고
신림동 289의 딸방도 가고
그 중에 제일 핫 했던건
조건방 이었다
분양글도 넘쳐나고
조건을 구했는데 검증 좀 해주세요 글이 올라오면
이미 내가 한 번 만난듯이 자세하게 알려줬다
그 야 말로 남자들의 여탑 이었는데
이제는 페미와 여자들도 많아지고 이 상한 남자 닉들이 흙 탕물을 만들고 있다
여탑이 그토록 좋았던 이유는
성매매 특별법이 있다해도 실효성이 없었다는게 맞는 표현이겠다
이번 정부 후반쯤에
성매매특별법이 위헌 결정이 난다면
예전 같지는 않더라도
여탑은 더욱 더 활성화가 될 것이고
회원들끼리 소주잔을 기울이며, 형 동생 하면서 예전처럼 즐거울 날들을 기대해 본다
물과 1년전 까지만 하더라도 유흥이고 클럽이고 다 아작난 줄 알았는데
코로나가 터지기 전의 것들을 대부분 되 돌렸다
성매매가 합법화 되는 그날이 된다면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다시금 행복한 나날들을 살게 될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라
이번 정부 중반만 넘어가면 고지가 보인다
보빨 페미 쉐이들아 너희들의 지하 세계로 다 꺼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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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짧게가 그런 곳이져 뭐
여탑에서, 모르는 사람과 2대2 한 적도. 지금 생각하면 어찌 했나 모르겠네요
딴건 모르겠고
휴게텔 2:1 or 1:2 쓰리섬 컨셉도 있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았음
업소녀들 대체적으로 친절했고 대부분 마인드 좋았음^^
핸플은 천국 그 자체였고
오늘은 누구를 만날까 내일은 어디를 갈까
행복한 고민을 맘껏 하기도 했죠^^
그때쯤 정모도 몇번 나갔었는데 세월이 참...
그때는 언냐들이 꾸준히 수급이 되었는데 중요한 건 지금은 그것이 안되서 망한거임. 20내 언냐들이 말라 부렸당
강남역에서 정모할때 갔었는데 아가씨도 오고 잼났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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