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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있는 분한테 우울한 틈도 없이 굴려버는것도 치료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할머니 살아오신 시절엔 저렇게 살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으니 상대적으로
우울증 자살충동은 낮았을꺼 같습니다
세상 모든 행복과 불행은 자신속에서 나온다기 보다 다른 사람들을 쳐다볼때 시작되는 법인것 같네요
자존감떨어지는것들이 우울증 탓하지....
집에 자주 혼자 있거나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우울감에 빠지기 쉽습니다~
잡생각이 많아 지고 안좋은 생각만 많이 하게 되죠
근데 저리 바쁘게 사시다 보면 우울증이라는 생각이 안들게 되죠
바쁘게 움직이고 고단하게 일마치고 집에 오면 한숨이라도 더 자고싶은 생각뿐이 안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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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우울감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저 시대에 우울증과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사망하고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울증에 걸리지 않은 비교적 뇌건강이 뛰어난 저 할머님같은 분들이 살아남아서 우울증이 아닌 우울감 극복 비법을 설명하는거죠..
우울증이라는 병이 깊어지면 몸을 굴릴 힘조차 사라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름이 다 떨어진 승용차엔 기름을 넣어야지 기름없는채로 열심히 엑셀밟는 노력해봐야 차가 앞으로 나가지 않는 것처럼요..
자존감떨어지는것들이 우울증 탓하지....
집에 자주 혼자 있거나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우울감에 빠지기 쉽습니다~
잡생각이 많아 지고 안좋은 생각만 많이 하게 되죠
근데 저리 바쁘게 사시다 보면 우울증이라는 생각이 안들게 되죠
바쁘게 움직이고 고단하게 일마치고 집에 오면 한숨이라도 더 자고싶은 생각뿐이 안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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