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 클럽은
20대 초, 중반이 대부분인 강남역과
20~ 40, 50대 까지 연령대가 두루두루 있는 신사라인이 있다
이 신사라인중에 특히 호텔 지하에 있는 클럽들은 수퍼카들이 즐비하다 (포, 페, 람) 은 흔해터짐 그 이상도 많다
수퍼카를 타고 다니는 이둘중에 돈 많은집 자제들도 있겠지만
실상은 돈 많은 40, 50대 이상 아재들도 많다
이 아재들은 DJ박스앞에 있는 메인테이블을 잡는다
테이블 가격이 보통 500만원 천후에 1,000만원 이상도 있다
테이블에 전담 가드가 붙고 MD(웨이터) 가 수시로 최상인 특 A급 여자들을 픽업해서 올려준다
얼굴이나 몸매가 엔간한 여자 연애인 보다도 좋다
이들이 테이블로 올라오면 아재들은 이런 멘트를 친다
아재 - 샤넬 가방 있어?
특 A - 아니
아재 - 오빠가 오늘 하나 사줄까?
특 A - 조건에 관심이 없으면 그냥 테이블을 내려간다
특 A 언냐가 관심을 보이면 아재는 클러치안에 들어있는 5만원짜리 현금 다발을 보여주고 거래가 성사된다
이후에 스폰으로 가던지 부럽기 그지없지만 나랑은 먼 세상 이야기다
이미 십 수년 전부터 강남 클럽에서는 이런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이런걸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보테크는 귀여운 수준이고 세발의 피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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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모범택시# 에서 나오는 Black Sun 크럽이 그런 부류의 클럽인가?
이런건 아주 예전 초창기 분위기고
옥타곤과 아레나가 문을 닫으면서 이후에 쇼파자리는 거의 없어졌어요
요즘은 그냥 스텐딩 테이블에 손님 숫자가 여기에 나오는 50배 이상 많습니다
black Sun club 여기는 클럽이라기 보다는 나이트 같아 보입니다
VIP룸이라고 일반 손님들 출입을 가드가 막은건 문을닫은 버닝썬이 유일무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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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매장에 샤넬이 없어요 ㅎㅎㅎ
로렉스매장에 로렉스도 없구요
ㅎㅎㅎ
최근에 한번도 안가본 사람들이네요
코인이나 부동산 불법토토로 돈 쉽게 버는 자들이나 저기서 저렇게 돈 쓸수 있지
사업하는 친구가 그러는데
텐프로 여자들보다 클럽 여자들이 외모로는 1~2등급 위 라네요
텐프로 한 번 죠지려면 수백만원 술값에 만지지도 못하고 이후 최소 5백이상 투자해도 쉽지 않다는데
차라리 그돈으로 민간인 탑 클라스 먹을수 있는 신사라인 클럽이 휄 낫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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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클에서는 나이 좀 있는 남자가 잘 놀죠..어리면 잘생겨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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