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전기·가스·수도…충청 공공요금 27.8% 인상, 역대 최고치

    충청권의 예이긴 하지만, 3월달 전기·가스·수도가 평균 27.8%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2월달에는 27.7% 올랐고요.

     

    다른 시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거 같습니다.

    1년 내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시중 물가가 장난이 아닙니다.

     

    1~2백하면 예전엔 커 보였는데,

    이제는 큰 금액이 아닌 세상이 된 거 같습니다.

     

    각종 유흥 업소들도 슬금슬금 1만원씩 인상하는데,

    월급이라도 물가와 비례해서 상승해 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돈이 말라 유흥비부터 줄이니,

    업소 가면 언냐들이 손님 없다고 또 아우성입니다.

     

     

    댓글4

    레기짱
    레기짱 · 23-04-04

    왜.... 신고를 하죠?? 왜 일까요?

    Real
    Real · 23-04-05

    잘못 눌렀겠지요 ㅎㅎ

    종처리다
    종처리다 · 23-04-05

    하.....아 ㅅㅂ 공공요금 오르고 모든 물가가 다오르는데 월급은 동결이고 달림 하던 비용들이 오른 물가에 휩쓸려 사라지니 진짜 ㅈ같네요. 직종이 제조업 쪽인데 제조업들 요새 전부 아사리판 나고 있습니다. 라인 가동률 3분의1도 안나오고 대기업 자동차 반도체 쪽 전부 미국 이전에만 올인중이라 국내 중소기업들 손가락만 빨면서 아작나고 있습니다. 건설 장비 제조사도 부동산 PF로 부도나는 중견 건설사들 계속 나와서 부도회사 쫒아 다니느라 난리도 아닙니다. 진짜 심각하네요 대한민국......... 

    키토10
    키토10 · 23-04-05

    택시값도 엄청 올리더니 손님없다고 난리네요.

    유흥비도 엄청 올리면 고객들도 떨어져나가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