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감독이 배우 출신의 관종 일베충.
변성현인지 변성향인지
설경구랑 이솜이 친남매로 나오는데 목 조르다가 갑분 키스하는 거 보고 감독새끼 변태네 확신.
전도연 딸래미로 나오는 여학생이 김구 안중근 등을 살인자로 싸잡아 얘기함. 별 미친!
살인의뢰 봉투에 블라디 보스톡-러시아, 서울-코리아 하다가
순천-전라 이 지랄.
이 쉐이는 불한당 때도 게이 동성애 코드를 넣었고
데이트 하기 전에 홍어 먹으라는 둥
궁둥이 큰 여자치고 성격 드러운 애 못봤다는 둥
트윗에 여성 비하, 지역 혐오 올렸다가 욕 존나 처 먹음.
자기도 전라도 출신이라 지역 감정 없다고 말같지도 않은 해명에 사과하더니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지 영화에 동성애, 근친상간, 지역 혐오 코드 심어 놓은 쓰레기.
태어나서 싸움 한번도 안해보고 영화 찍었나
조금만 무술이나 운동에 대해 아는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액션들인지 기가 막혀서 어이가 없음.
설경구 러시아 애들이랑 붙을 때는
죽을 놈들이 차례 기다리면서 뻘짓하고 있는 거 넘 티나고
순서에 입각해서 총 맞고 뒈지는 연습한 거 너무 보임.
겉멋만 잔뜩 들어서
동작은 불필요하게 크고
마무리 동작은 꼬리가 지나치게 길어 역습 당하기 딱 좋음.
무술 감독이 따로 있긴 하냐?
합을 맞춰 찍은 티가 너무 나고
배우들이 액션 찍을 때 과하게 힘이 들어가 있는게 거슬릴 정도로 눈에 띔.
그냥 전문 액션 스쿨 출신 무술 대역 썼으면 이 정도 망작은 아니었을 듯.
어디서 본 건 많아가지고 여기저기서 죄다 끌어와 누더기 깁듯이 짬뽕 잡탕 만듦.
존 윅, 킬빌, 마이네임, 회사원, 악녀, 쿵후 허슬 등등 거론되지만 이 보다 수준 떨어지는 영화 하나도 없음.
허세와 가오가 지나치며 작위적이고 천박함.
왓차피디아랑 다음 영화에서 길복순 검색하면 평점 1짜리 악평이 수두록한데
역시 존나 시간이 아까움.
구교환처럼 훌륭한 인재를 이렇게 망가뜨려도 되냐?
존재감도 약하고 캐릭터도 엉망에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함.
개연성 없고 불친절한 스토리 전개.
딸래미만 나오면 텐션은 루즈해져서 졸린데
매번 전도연 언성 높아지고 짜증 존나 내다가 털썩 주저앉기를 몇번인지
고구마 백개 먹은 듯 답답하고 끝까지 보기 진짜 힘들다.
킬링타임용으론 볼만하다?
금쪽같은 주말 2시간을 강간당한 개 드러운 느낌.
그 시간에 낮잠을 자던가 야동보고 딸이라도 쳤으면 덜 억울했을 듯 :;;
그 굵직한 배우들 데리고 이렇게 망작 만들기도 힘들다.
결국 총으로 쏴 죽일 거면
왜 동호대교까지 끌고 와서
깰 때까지 기다렸다가
무기 주고 맞짱 떴지?
이때 쎄한 느낌 믿고 바로 껐어야 했다.
재미없는 걸로 깔 수는 있지만 다른 언급들은 글쎄...
연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영화
좋은 재료로 음식물 쓰레기 만든거 같아요
썅 그지 같은 영화
이런 배우들로 이정도 막만들기도 어려움...액션 부터 전부 어디선가 본듯한 연출
지가 본 영화에서 맘에드는 부분만 짜집기 한듯...
초반 딸래미 발연기 주접떨때 멈췄어여 했음...
백퍼 공감!!!!!!
저 어린애들 동성애 연기 시켜도 되는 건가???
그냥 일베라고 씌운다음에 까는거라면 비추
저도 보다가 간만에 잠든 영화에요
전도연 대사도 졸라 구리게 써서, 배우가 아까움
보다 잠 들었음...깨서 조금 보다가 다시 잠 들었음...다시 볼 생각은 없음
아직 보기 전이라...
전도연때문에 봤는데 광개토대왕, 을지문덕,안중근,김구 살인자취급하는 대사에서 깜놀했음다
평점이 폭망인데는 이유가 있음.
배우들이 시나리오 보는 눈이 졸라 모지리들인가?? 왜 이딴 똥망 콘텐츠에...
막상 보고나면 예고편만으로도 충분한 영화
마녀를 보던 눈으로 다 늙은 아줌마의 되지도 않은 액션은 못 봐 주겠고..
엄마 딸 신파극...60년대도 아니고...
스크린 개봉작도 아니고 ott 영화인데
걍 킬링타임 정도로 보시면 될것 같은데...
특정지역 비하하는 쓰레기 영화
너무 재밌어서 세번봄
인생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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