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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은 영화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진짜 실감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더라구요.
마지막 철길에서 둘이 붙을 때는 사소한거 하나하나 신경쓰고
가리면서까지 결국 소련군이 이기죠.
일부러 적을 혼란스럽게 하려고
러시아 소년을 죽여서 메달아놓기도 했는데 말이죠.
에너미 엣 더 게이트,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죠.^^ 아메리칸 스나이퍼도 마찬가지구요.
핀란드산 시모 형님이 최강 1위입니다.. 상식을 깨부시는 압도적인 사격술로 스코프도 없이 소련군 수백명을 죽이고있으니 그때 겨울전쟁의 전황을 바꿨죠
암살 에서 나온 임옥윤? 인가 하는 우리나라 여자분은 어디쯤 랭킹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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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엣 더 게이트,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죠.^^ 아메리칸 스나이퍼도 마찬가지구요.
핀란드산 시모 형님이 최강 1위입니다.. 상식을 깨부시는 압도적인 사격술로 스코프도 없이 소련군 수백명을 죽이고있으니 그때 겨울전쟁의 전황을 바꿨죠
암살 에서 나온 임옥윤? 인가 하는 우리나라 여자분은 어디쯤 랭킹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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