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목을 끄는 영화도 없는데다가 넷플릭스에서 기대작이랍시고 길복순이 공개되었다길래 주말에 열씨미 봤습니다..
배우도 화려합니다.
주연에 전도연,설경구..... 같이 나오는 배우들도 이솜,구교환,김성오등등해서 나름 호화 배역진들입니다. 거기다 황정민까지....
2시간 남짓한 러닝타임..
30분만에 영화 지루해지고 스토리가 예상되기 시작하는데 정말 개실망 그 차체입니다.
스토리라인은 예전에 소지섭 주연으로 나왔던 회사원과 아주 비슷합니다.
주인공은 회사에 소속된 킬러... 킬러회사 내의 에이스로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실력자..
그러다가 주인공에게 내려진 미션을 완수하지 못하자 회사에서는 주인공을 제거하려는 시도를 하고 결국에는 회사를 초토화시키면서
주인공이 승리한다는 결말.
회사대표는 에이스인 주인공을 신뢰하고 믿었지만 미션을 완수하지 못하자 제가 명령을 내리고 회사내에는 주인공인 에이스를 질투하는 이사가 있죠.
회사원에서는 곽도원. 길복순에서는 이솜...
신입사원 내지는 부하직원을 아끼는 것도 유사. 회사원에서는 김동준. 길복순에서는 김영지(이연이라는배우역할)..
주인공을 고민하게 하는 대상은 회사원에서는 어린시절 좋아했던 가수인 이미연 길복순에서는 딸래미...
액션씬도 볼만 할줄 알았는데 킹스맨과 존윅의 액션씬을 오마쥬 하다못해 그냥 간지 좀 나는 장면들은 그대로 다 갖다쓰는 표절의 경지더군요..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들이 나름 네임 밸류가 있던 배우들인데 임팩트한번 제대로 남기지 못하고 허무하게 죽습니다. 구교환이라던가 김성오 배우.. 이솜배우 마져.....
스토리,액션장면등등해서 이 영화,저 영화를 짜깁기해놓은 저급한 영화라고 평가합니다.
감독이 나름 매니아가 있는 불한당이 전작이어서 관심있게 봤는데 불한당의 발가락만큼도 못 따라 가네요..
저는 별 다섯개 만점이라면 딱 별 반개만 주겠습니다.



아 어디서 마니 본 장면들이다 했더니, 킹스맨... 거기네요.
잼있지는 안았는데, 걍 시간 죽이는 용으로 두시간 꾹 참고 봤네요.. ㅠㅠ...
재미를 기대하기는 좀...
전도연의 숨소리, 아역배우들의 키스신 말고는 딱히 없습니다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소소 였어요
늙은영감 칼맞는거보고 주성치 영화 생각났음
졸작임
E마트에서 3만원주고 샀어~~
가치관이나 성향이 다른듯
재미없으면 아슈가 안되겠죠
아무리 재미난 영화도 사람에따라 별로라는 분이 잇거든요
이건 뭐 액션이.... 답이 없다
헉 다들 잼 없다고 하네요..
사람마다의 관점이나 시각차이가 다르니... 전 시간 때우기 용으로 잼나게 봤네요....
50먹은 전도연이 매력적이게도 느껴지고.... 존윅 부류라서 괜찮았음
존윅의 세계관.
킹스맨의 롱테이크 액션.
킬빌의 야쿠자 액션과 피칠갑.
섞어찌개 영화에다가, 완전 말도 안되는 동생애 코드는 왜?
그리고 미성년자가 키스신에다가 동성애 빠진다는 거 넣어도 되는 거에요?
그냥 짜집기 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아줌마 전씨 영화는 언제나 쿡 무료 영화엔 안나옴 감사드립니다 복
제눈깔이 삔지싶었음ㅎ
사람마다 시각은 틀리니
완전 짜집기 짬뽕영화~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지만...이 영화는 그냥 수준 미달..
김옥빈의 "악녀" 보다 재미있다? 없다??
뭐 요즘 영화중에 잼있는거 자체가 없내요...
에흐 기냥 벗는 거나 찍지
감독자체가 병신인데...
많이 이상해요..
논란꺼리도 안됩니다.
이런걸 영화라고 투자했다니,
남의 돈이지만 넷플릭스 돈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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