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공동주택 중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더펜트하우스청담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407.71㎡의 공시가격이 162억4000만원으로
3년 연속 ‘가장 비싼 집’으로 꼽혔다.
강남구의 더펜트하우스청담은
지난해 공시가격 168억9000만원보다 6억5000만원 떨어졌지만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전용 244.72㎡·97억400만 원),
한남더힐(전용 244.75㎡·88억3700만 원),
파르크한남(전용 268.95㎡·82억900만 원)이 비쌌다.
지난해 5위였던
서울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
(전용 273.64㎡·77억1100만 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273.93㎡·81억9300만 원)에 자리를 넘겨줬다.
2020년 5위 이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마크힐스웨스트윙
(전용 273.84㎡·66억5500만 원)은 다시 10위에 들었다.
부산 해운대구의 엘시티는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공시가격 상위 10위권 단지에 포함됐다.
엘시티는 전용면적 244.62㎡의 공시가격이 68억2700만원으로
7위에 올랐다.
저런집은 층간소음 없나..?
전용면적이 400제곱미터면........ 120평....? ㅎㄷㄷㄷㄷㄷ
90년대 중반 서울 최고의 나이트
줄리아나가 있던 엘루이호텔 자리
줄리아나 그립네요
사실 큰집 좋은집은 남보기에 좋지 사는 사람들은 그닦인듯
물론 재산가치로 따진다면 돈 방석위에 사니 좋겠지만
아는 형이 엄청난 집에 사는데 그렇게 집에 가기 싫어 하더라구요
시계도 파텍 끼고 사는데 사람들을 자기집에 절대 데려가지 않는데
내가 딱 2번 가봤는데 이유를 알겠더구먼요
그형이 사무실 쇼파에서 잘때가 가장 행복해 보였던 이유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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