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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카페는 많은 손님으로 만석이었고, 60대여성으로 보이는 여성 B 씨가 앉아 다이어리를 정리 중이었다. 그러던 중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은 여성 두 명이 카페 안으로 들어와 자리를 찾다가 B 씨를 보곤 그 앞으로 갔다.
이들은 B 씨에게 "카페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며 "지금 자리가 꽉 찼는데 일어나주면 안 되냐"고 말했다.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ㅎㅎㅎㅎㅎㅎㅎ 갈수록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네~ 까페를 도서관으로 착각하질 않나, 이제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이상한 소리를 하지 않나..
왜들 그러지? 언제부터 까페가 그런 곳이었다고 그런 논리를 펴는거지?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
실실 웃으면서 싫은데요 하면 그만입니다. 정중하게... 그래도 쌍욕박고 지랄하면 고소하면 그만이고...
괜히 당하고 뒤통수에 욕하지 말고 세상이 무서운지 좀 가르쳐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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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갈수록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네~ 까페를 도서관으로 착각하질 않나, 이제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이상한 소리를 하지 않나..
왜들 그러지? 언제부터 까페가 그런 곳이었다고 그런 논리를 펴는거지?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
실실 웃으면서 싫은데요 하면 그만입니다. 정중하게... 그래도 쌍욕박고 지랄하면 고소하면 그만이고...
괜히 당하고 뒤통수에 욕하지 말고 세상이 무서운지 좀 가르쳐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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