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일단 개극혐충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사정을 하면 정액사출시 정액이 쭉 뻗어 나가는게 없어졌어요 ㅠ
그냥 그 앞에 주르륵 정액 덩어리가 흐르듯이 바로 아래로 떨어지네요.
그래서 최근엔 한 일주일정도 물을 안빼고 육봉에
정액을 가득히 채운상태에서 발사해봐도.....에혀
자위를 해봐도, 떡치며 질외사정시에도 확인해 봤는데도 역시나;
30대후반까지도 사출을 하면, 그 사정시 쾌감이나
어느정도 앞으로 뻗어나가는 정도가 과거와 다르지 않았는데
지금은 전혀 다른 얘기네요.
성욕은 크게 다르지 않은듯한데. 이상하게도
발기파워나 사정쾌감 그리고 정액앞으로 나가는 이 새가지가 확실히 예전같지가 않아요 후
딱히 해결방법은 없는거 같고 아직 40중반이라 젊다고 생각했는데 ㅠ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나이탓인지 정말 슬픕니다.
언제까지 젊을순 없음요. 새벽 텐트치기도 힘듬요 ㅋㅋ 에효.....
전립선에 문제 있는거 아닐까요? 쏘팔메트 같은거 복용해 보아요
동병상련이네요.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노화같아요.
체력장 나이대별 점수표만 봐도 노화에 따른 체력 저하가 보이죠.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ㅜㅜ 물 흐르듯이 나오는데 다들 건강 힘 쓰자구요!!!
저는 그래도 건강한거네요~ 싸면 얼굴까지 날라가더라구요
저는 탈모약복용하면서부터 그런증상이 생기더라구요.
전립선 비대증으로 그런거 아닐까요? 구멍을 좁게 막고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쏘팔매토 같은거 의사 말로는 왜 먹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비뇨기과 가서 처방받으면 자기전 먹는 알약 주는데 그거 먹고 비대증 완화되더군요.
그리고 전립선에는 토마토 자주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운동이 답입니다. 싸면 얼굴까지 날라갑니다~20대 남친보다 힘 더 좋다고 칭찬받습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나이드니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긴 했는데 잘 될련지 모르겠네요
탈모약 후유증중에 하나라던데
혹시 탈모약 드시나요?
나이 먹고 늘어나서 그래요 정액 사정관이 탈력 떨어져서, 늘어나서..... 병원가서 전립선 및 복부, 항문으로 초음파 검진하면 의사 말해줌 질문해도 답 해줍, 궁디운동,허벅지 허리, 케겔운동 하심 좀 호전 됨
40대 중반이시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발기 부전 걸려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인데요 뭐.
스트레스 안받고 잠 충분히 자고 하체위주,유산소 위주로 운동하시고,채식해서 혈행 좋게 만들고,비타민,미네랄,오메가3,아르기닌 챙겨 드시고,햇빛 많이 쐬면 나아집니다. 그렇게 살기가 힘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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