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심란합니다.
출산율이 예상보다 높아지고 경제 전망이 밝아져도
국민연금 제도를 현행대로 유지할경우 기금이
2041년부터 적자가 시작이 되어 2056년도에는
전부 소진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40대초인 제가 받을땐 거의 못 받는거나, 받을 가능성이 없다는 거죠
20년동안 직장생활하면서 거의 2천+@ 납부한거 같은데
와 정말 씨댕이네요 이런 잦같은 경우가 다 있다니
보험료율은 매년오르고 있고,
수급개시 연령만 자꾸 늘어나는 추세인데
아 정말 지금이라도 낸돈 다 돌려주고 그냥 각자 도생했음 좋겠네요
의무가입이 아닌 선택적 가입으로 말이죠
월 납부금액도 체감이 작지 않은데. 정말 스트레스네요 ㅠ
지금 연금받고 있는 선배 이야기 들어보니 연금 받은지 몇 년 안되었는데 벌써 본인이 낸 것 보다 더 많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현재 연금혜택을 보고 있는 사람들부터 지급액 조정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당사자도 너무 많이 받는것 같다고 그럽니다.
그건 당연한 겁니다 회사에서 50%를 더 내주고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부터 고갈된다 떠들었는데 설마 고갈되것습니까 월급을 올려야 연금이 더 걷을것이데 ....
국회의원 월급을 줄이고 당에 지원금줄이고 이름만있는 단체들 지원줄이면
메꿔지지않을까....하는생각도..어디서든 끌어서 메꾸겠지
일단 겁만줘서 방법은 안찾고 국민에게 어쩔수없으니 더내라 하려는 심뽀 아닐까요
매월 4대 보험(이라고 쓰고 4대 세금이라고 읽는다)이랍시고 손도 못대게 원천징수하는데다 4대 보험중 액수가 가장 많아서 볼때마다 항상 화가 났는데
최근에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항의하다가 물어봤는데 2056년에 정말로 고갈되는게 맞다고 하네요. 고갈되는거면 고갈되는걸 인지
했을때 국민연금 자체를 폐기했어야 정상 아닐까요? 지금 수급하는 사람들? 지금 수급하는 사람들은 지금 강제 납부하는 사람들 돈을 그대로 주는거죠.
그걸 갖고 우리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하죠. 여튼 핵심은 국민연금공단 직원도 고갈되는거 인정했다는 겁니다. 고갈되는게 사실이라면 왜 공단
도 그냥 두고 연금도 계속 강제 원천징수 할까요? 국민연금 자체를 없애야죠. 내 앞가림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왜 국가가 굳이 봐주겠다고 오지랍 넓게
참견하는건지??
공단 인원 축소 번지르르한 외형을 검소하게 ~
또한 뻘짓거리만 안하면 문제 없다 생각합니다.
금액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다른곳 돈 필요하면 뻘짓....
국민연금 못받을일은 없습니다. 공단에서 적립을 못할뿐
원래 연금 구조가 돌대가리들이 돌대가리들을 위한 사기 정책임. 인구가 계속 늘 때만 가지고 짜는 돌대가리 경제전문가들과 저 돈으로 뭘 하려는 도둑놈 정치인과 멍청한 국민들의 합작. 인구가 계속 늘면 인구 몇십억 선에서 100억 ,200억 1000억 되어도 인구 계속 증가를 해야할게 아닌데 인구 증가 시기만 본 걸로 이론짜고 주머니 털고 지들 원하는 바 채우고. 상황은 인구는 늘거나 줄 수 있는데 나이들수록 책임 안져도 되고 새로 태어나는 남이 돈을 채우는 구조니 잘못된 애초에 시스템이죠.
긍데 고갈 된다는거 20년전부터 계속 나오던 이야기인데 이거 고갈 되긴 하나?ㅋㅋ
애당초 설계 자체가 소진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말만 국민연금이지 그냥 세금.. 아니 희대의 사기극이죠.
낸 금액에서 운용 수수료 빼고 발생한 수익률에 따라 받아가야죠. 많이 받고 싶으면 많이 내야하는데, 국가가 앞장서서 적게 내고 많이 준다는 펀지사기를 하니....
세금으로 메꾸면 된다는 헛소리를 하는데, 결국 그 세금은 내 주머니, 내 자식 주머니에서 나가는 겁니다.
정신나간 사람이 아닌 제대로 된 위정자라면....지지율 이런거 따지지 말고 보험료율 15%까지는 적어도 올려야 합니다.
소진되기전에 빨리 찾아먹어야 겠군여,,
돈 뜯어낼 생각 말고, 이재용이 상속이나 도와주지 말고 제대로 투자하면 그 큰 돈이 왜 고갈되나?
운용수익 4.5퍼면 ;; 좋은겁니다
헤지펀드도 아니고 이런 규모의 펀드에서 4.5가 욕 먹을일은 아니죠
보통 규모가 큰 펀드는 목표가 7퍼 내외 입니다
그렇다고 매년 7퍼를 찍는건 어렵고 5/10/20년 단위로 평균을 내는거죠
그렇게 보면 국민연금의 이때까지 수익은 욕멱을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캐나다 노르웨이 전부 연기금 수익률 최상위권 국가들이죠 왜냐면 자산 대부분을 해외 주식에 투자하거든요
특히 노르웨이는 100% 가까이 해외 투자중이죠 이런 국가들은 산유국의 지위를 철저히 이용하는거고 국내 채권, 주식 투자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랑 비교하는게 어폐예요
연기금 규모도 위 두 나라의 두배가 넘는것도 감안해야 하고요
산유국에 달러와 거의 동급으로 연동되 있는 캐나다랑 비교 하면 ㅋㅋ
뭐 판단은 자유입니다
현재 연기금의 운용 수익은 욕먹을 수준은 아니예요
다만 가끔 정부가 원화 자산을 보유해라 뭐 이런식의 지침으로 국내 자산 방어로 이용 당하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는 연기금의 모습이 국부펀드의 모습이라 많이 착각들 해서 그런데
원래 국민연금은 소진을 전제로 만든거예요
처음 시작할때는 수령자는 거의 없는 상태라 그게 쌓이는겁니다
결국엔 기금은 소진 시키고 연중 들어온 돈에 + 정부세금 넣어서 1년 결산하면 되는데
거의 모든 나라의 연금이 이런식으로 돌아갑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지금 장수국가에 출산율이 낮아서 문제가 되는겁니다 ...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_-
갑자기 사람을 복사하는 방법을 개발하던가 하면 모르겠죠 ㅋㅋ
그리고 연금이 이렇게 큰 규모로 존재하는것도 경제적으로는 문제입니다
연금을 그냥 현금으로 두고만 있을수는 없으니 자산 투자를 하는데
지금 국내 기업 주식이나 부동산에서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이건 언젠가는 처분해야 하는거라 결국 자산 거품에 큰 부분 일수 있다는게 -_-
연금 어려운 주제네요
틀딱들 알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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