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여친 질경련 때문에 응급실 다녀온 썰

    HAkL1680140292_1311718621.jpg

     

    우선 침착하시고

     

    성교용 윤활제를 본인의 손가락에 충분히 바르고

     

    여친의 항문에도 바를것.

     

    여성분 항문에 손가락을 깊이 넣어

     

    질벽을 향해 부드럽게 시간을 들여 마사지 할것.

     

    대부분 풀어집니다.

     

    그래도 안되면 119에 연락합니다.

    댓글12

    night
    night · 23-03-31

    질경련으로 안 빠질 정도로 쪼임이 좋다는 거네. 아닌 그 정도로 쪼임 좋은 경우는 살면서 손에 꼽을 정도 아닌가?

    체스맨
    체스맨 · 23-03-31

    대학교 선배라는 새끼가 죽일놈 이네요. 싫다는 사람을 왜 강제로 섹스해서 저 사단을 만든건지 원....

    잣같은세상
    잣같은세상 · 23-03-31

    우와.. 저런 경우도 있군요..

    프리저
    프리저 · 23-03-31

    소설속에서나 있을 이야기군요...

    오스트랄로2
    오스트랄로2 · 23-03-31
    강제 질사 되버릴듯....
    장궤이뭬냑
    장궤이뭬냑 · 23-03-31

    좆낑겨있는동안 소량의 쿠퍼액에 소량의 정액이 쓰까나와서 계속 질안에 흘러드가고있겠죠 ㅋ

    깡따구
    깡따구 · 23-03-31

    진짜 소설같은 내용인데 많이 당황하셨을듯 ;;;;;

    다시찾음
    다시찾음 · 23-03-31

    풀발기 때는 그렇구나 하겠지만 쪼그라들면 빠질꺼 같은데..

    NARIYAMI
    NARIYAMI · 23-03-31

    너무 꽉 쪼이면 발기가 풀려도 이미 귀두쪽 피가 되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빼박 안되는 상황....

    제임스황
    제임스황 · 23-04-01

    얼마나 꽉 물고 있었으면 

    못뺄 정도로 

    트라우마가 무섭군요

    저는아닌데요
    저는아닌데요 · 23-04-01
    옛날에도 저런사연.. 있었죠 침착하게 잘하셨네요
    자라네2
    자라네2 · 23-04-01

    예전에 무슨 섹스책에 나오는 이야기였죠.

    옥수수 밭에서 섹스하다가 지나가는 뱀을 보고 여자가 놀라 질경련이 일어 나고 여자가 기절하는 바람에 남자가 여자를 끌고 옥수수 밭을 빠져 나와 119에 실려 가는 이야기... 진짜 저런 사람이 있었네요.  증명하기 쉽지는 않겠지만 저 대학선배는 강간하고 여자한테 영구 장애까지 남긴 셈이네요.  

    승소가 목적이 아니라 소송해서 그 남자 선배한테 복수해야 할것 같긴 하네요. 요즘 세상이라면 아주 좆되게 할 방법이 널려 있을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