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을 즐기며 나름 만족하며 살며 문득 길이가 너무 아쉽다고 자각하게됩니다
관계때가 아닌 오히려 자위할때?? 영상에 나오는 배우들 외제 꽈추들 보면....
분명 저정도 길이면 여자들이 대부분 아퍼할거 같지만서도 내자신이 느끼는
삽입시 느낌은 왠지 더좋을것같은 상상???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포경수술때문인가 하는 생각도하게되었어요
보통 5학년 쯤 하는거같은데 저도 그때했고 한창 성장기에 이걸 묶어버리니
더성장이 안되게 하는것이 아닌가하는....
가끔 목욕탕가면 중딩쯤 보이는애들 꽈추가 상당한 애들이 대부분 노포더라구요
그래서 아들녀석에게 나름의 임상실험중입니다 포경을 안시켰죠 해야한다면
성장이 다 멈추고 해도될것같아서요 현재까진 확실히 길이가 남다르네요ㅋㅋ
요즘애들 발육상태가 좋아서일수도 있지만
느낌상 커서 아비에게 고마워 할것같네요 여친이나 며느리가 고마워해야하나?
꽈추형이 성장이 다 되기 전까지 포경하지 말고, 토마토 많이 먹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어렸을 때 포경을 했고, 길이가 아쉽네요... 부디 아드님의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저는 자식들이 딸들이라 실험을 못 하네요...ㅠㅠ
적당하게 펌프질 하면 1년에 1cm는커집니다. ㅎㅎ
포경과 꽈추 길이가 뭔 상관 ?
포인트는 포경을하는 시기를 얘기합니다 포경을 하셨다면 꽈추를 잘보세요 껍질을 까서 뒤집어 옆에 접합했잖아요? 그러니 더크기전에
수술을한다면 묶어진살들때문에 더커질수있는데 못크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적은 글입니다
지방층에 파묻힌 부분을 찾기위해
노력해보세요. 다이어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