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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옛날 생각나네요 ㅎㅎ
텐트 하나에 코펠 버너만 있어도 다 가능했는데
추억속 그리운 풍경이네요~~^^
어려서 캠핑을 너무 다녀서...
아버지께서 낚시를 좋아하시다 보니
주말이면 직원들과 캠핑 겸 낚시를...
그 당시 캐노피라고 하죠? 지금은 타프가 있으니...
회사 야유회 때 필요하니 캐노피가 있었던...
캠핑은 개고생이라는 인식으로 지금은 캠핑 안하게... 아니 생각조차 없네요.
캬~ 저 주름잡힌물통 기억나네요
지금 보면 해외 피난민들 보는것 같다. 불과 30년전. 이제는 맛집찾아 다니는 대한민국.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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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위에 올려놓고 삼겹살 구이
석유버너 코펠 계곡에서 물떠서 밥하고 거기서 설겆이도 하고 수영도 하고
어려서 캠핑을 너무 다녀서...
아버지께서 낚시를 좋아하시다 보니
주말이면 직원들과 캠핑 겸 낚시를...
그 당시 캐노피라고 하죠? 지금은 타프가 있으니...
회사 야유회 때 필요하니 캐노피가 있었던...
캠핑은 개고생이라는 인식으로 지금은 캠핑 안하게... 아니 생각조차 없네요.
캬~ 저 주름잡힌물통 기억나네요
지금 보면 해외 피난민들 보는것 같다. 불과 30년전. 이제는 맛집찾아 다니는 대한민국. ㅎㅎㅎ
낭만보다는 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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