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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개화철을 맞아 전국 곳곳에 봄나들이 인파가 몰리는 가운데 국내 대표 벚꽃 축제 진해군항제에서 ‘바가지 물가’를 경험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진해군항제 향토음식관에서 판매 중인
5만원짜리 통돼지바베큐와
2만원짜리 해물파전..
2만원 더보태서 물빼는게 낫겠네 ㅋㅋ
참~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사람들 못돼먹었어~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먹는게 그나마 정신건강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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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돈을 받아 처먹으니까 그렇지
참~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사람들 못돼먹었어~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먹는게 그나마 정신건강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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