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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말하는 겁니다.
사춘기때 성에 눈을 뜬 이후로
거의 섹스를 위해 살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닌데
할만큼 해보고 살다보니 섹스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다른 가치가 눈에 들어고 우선시 되니
제 3의 인생이 펼쳐진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반증도 되는 것 같습니다.)
보댕이를 무기로 여기며 얌체짓 하는 년들은
바로 아작입니다.
나이 들어도 섹스에 대한 관심은 여전합니다.
달라지는것은 그 관심을 해결하고 유지할 수 있는 체력과 외모등 다른 요건들이네요
어릴 때는 순정 지키느라 못 즐기고, 젊을 때는 돈이 없어 제대로 못 즐기고,
조금 여유 생긴다 싶으니 서는 게 시원찮네요.ㅜㅜ
욕구는 강해지는데, 막상 하려면 불발일 경우가 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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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섹스에 대한 관심은 여전합니다.
달라지는것은 그 관심을 해결하고 유지할 수 있는 체력과 외모등 다른 요건들이네요
아~
나이들면 그렇구나 했는데
이런 젠장
오히려 더 성욕이 미치겠는데요
말그대로 잠깐이었네
키방가서
지금 키방만 존나 다니는중
젊은애들 말고 어린애들이요
어릴 때는 순정 지키느라 못 즐기고, 젊을 때는 돈이 없어 제대로 못 즐기고,
조금 여유 생긴다 싶으니 서는 게 시원찮네요.ㅜㅜ
욕구는 강해지는데, 막상 하려면 불발일 경우가 느네요.
가치있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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