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본 내용인지 어디 포털사이트에서 본 내용인지 가물가물한데 케바케겠지만 베트남 여자들이 한국남과 결혼하면 영주권을 취득한 후 이혼한다고
합니다. 이혼 후 베트남에 있는 자기랑 결혼할 베트남 남자를 한국에 데려온 후 한국에서 둘이 서로 결혼하면 남자도 한국국적 취득할수 있다고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베트남녀와의 결혼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이더군요.
오딸러
오딸러 · 23-03-27
베트남 여자가 한국에 나이많은 남자하고 결혼하고 애도 안낳고 살다가 한국 주민등록증 나오면 이혼껀수 만들어서 이혼하고 위자료 챙기고 베트남 남자에게 결혼해서 한국 주민등록증 만들어 줄테니 얼마을 달라 이런식으로 계약결혼 하여 돈챙기고 이혼하고 또다른 베트남 남자와 계약결혼으로 돈챙기고 베트남 여자한명 때문에 수많은 베트남 남자들이 한국 사람으로 변신하고 있는데 외교부는 사태 파악도 못하고 있으니
선예조아
선예조아 · 23-03-27
아 그 재혼도 계약결혼이군요 ㄷㄷ 혼테크 ㄹㅇ 오지네
깡따구
깡따구 · 23-03-27
제 주위에도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신 형님 있어서 다 케바케 아닐까요
night
night · 23-03-27
여러가지 맞춰서 해야할 듯. 돈에 기준을 두면 생활비 처가에 지원해도 할부라고 보고 총액을 봐도 내국인과 결혼하는 것보다는 자금이 덜 필요할거 같고. 얘기 잘 되고 연애결혼이고 이쁘면 베트남이 더 좋져. 한국여자가 더 얘기 잘 통하고 더 이쁘면 30정도면 한국여자 선택할 수도 있고.
선예조아
선예조아 · 23-03-27
여자 34이면 나이를 커버할만한 미모와 경제관념 등 특별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저 여자는 십년 전후로 사회생활 했을텐데 모은 돈이 없다는 것만해도 골때리는데 꼴에 전업주부 할거고 서울 살아야 한다니 ㅎㅎ 그냥 ATM기 구하러 나온 무개념녀군요. 미디어에 여자들 올려치기가 너무 심해서 여자 30대 초반~중반 많게는 후반이여도 결혼적령기라고 헛소리하는거보면 기가 찹니다. 저러니 한녀랑 결혼은 급감하고 국결은 떡상하죠.
인생은 즐겁다
인생은 즐겁다 · 23-03-27
고민이 크시겠군요
베트남 여자가 한국말을 잘하면 상관이 없을듯
보통 한국말을 못하니 첨부터 가르쳐야 하니..
부부간에 상의도 못하는 상황이...........
아사미사랑
아사미사랑 · 23-03-27
한국 여자들 진짜 염치없다 ㅋ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3-03-27
제가 아는 34살 여자애는 외모가 되니까 빚만 2천있는데도 35살 서울 자가 가진 형님이 6개월만나고 바로 데려가더군요 퐁퐁이형... ㅠ
선예조아
선예조아 · 23-03-27
마이너스통장론 퍼지고부터 이제는 빚만 없어도 개념녀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들리더군요 에휴
럭셜맨
럭셜맨 · 23-03-27
일단 결혼은 평생이고 그 짐을 나누는 과정입니다. 섣부른 접근은 나중의 부담으로 크게 자리잡습니다.
우리예솔
우리예솔 · 23-03-27
베트남 처자는 모르겠고, 34살 한녀는 아닌듯요
앨리스
앨리스 · 23-03-27
베트남 애들 좁보고 좋긴한데 고집에 조금 있어요
코트니쿠바
코트니쿠바 · 23-03-27
주변에 다문화 가정들 별로 행복하지 못한 결말을 많이 봐서 말이 좋아 다문화지 같은 동네 여친과 결혼해도 성격이 안맞는다고 이혼하는데 하물며 외국인과의 삶이란
비빔만두
비빔만두 · 23-03-28
애기 안나을거면 베트남처자지만, 다문화가정애들이 수도권에서 살기엔 좀 힘들지
나폴리
나폴리 · 23-03-28
국적 때문에 한국남자랑 결혼하고자 하는 벳남년 많죠. 그런년만 아님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3-03-28
우즈벡 카자흐 키르키 요쪽이라면... ㅎㅎ 젋은 여자가 물론 좋지만 평생동반자 운명공동체를 생각한다면 다른걸 더볼꺼같아요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3-03-28
한국이던 베트남이던 우즈백이던 러시아던 일본이던 미국이던
대화가 통해야 합니다.
서로 상대의 언어를 이해하고 말할 수 있어야 결혼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화단절로 결혼생활은 파국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야매떼
야매떼 · 23-03-28
22살이나을듯해요
네플러스
네플러스 · 23-03-28
같이 살 사람은 가치관이 제일 중요한 듯 합니다.
22살 베트남 언니도 나이 들면 어찌 변할지...
No.36
No.36 · 23-03-28
빨대 꼽으려는 여자들 진짜 많음
카이로스
카이로스 · 23-03-28
제 아는분도 베트남분이랑 결혼 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사기 같은것 많은거 같은데 실제로 물어 보면 본인도 소개소 통해서 결혼 해서 그쪽에 아는 부부만 30팀 정도 되는데
딱 한부부 그것도 서로 안 맞아서 이혼한거지 베트남 여자가 사기 치고 그런거 아니다고..
다들 잘 살고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소수를 너무 크게 이야기 하는것 같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저도 40인데.
결혼 생각은 없는데 자꾸..
결혼할거면 베트남 아가씨 소개 시켜 줄까 그러네요.
원님
원님 · 23-03-28
국제결혼 이혼율보다 국내결혼 이혼율이 훨씬 큽니다~
말 다했죠~ 팩트와 근거 지표가 말해줍니다
따르란
따르란 · 23-03-28
벳남 22살의 의견을 떠나서..
여자나이 34에 모은돈이 없는데도 서울살고싶다는 욕심만있다..?
일단 이건 무조건 걸러야 되는 여자네요.
본인이 내세울건 단 하나도 없는데 허영심만 가득한게 너무 뻔히 보이는
아이보리
아이보리 · 23-03-28
그러니까요 ~~~~ 진짜 옳은말씀
군계일학
군계일학 · 23-03-28
결국 한녀나 벳녀나 서로가 목적이 있으니 ~
사랑이 아닌 목적만 가지고 하는 결혼 생활 ;;
망고타짜
망고타짜 · 23-03-29
베트남 여자 이혼해서 도망가면 다방에서 일하면서 , 영주권 꿀다 빨겠지.. 결국 한국남자만 호구ㅋㅋ
34에 모은돈없으면 당연히 생활력없이 빨대꼽으려는거지..
여탑에서 본 내용인지 어디 포털사이트에서 본 내용인지 가물가물한데 케바케겠지만 베트남 여자들이 한국남과 결혼하면 영주권을 취득한 후 이혼한다고
합니다. 이혼 후 베트남에 있는 자기랑 결혼할 베트남 남자를 한국에 데려온 후 한국에서 둘이 서로 결혼하면 남자도 한국국적 취득할수 있다고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베트남녀와의 결혼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이더군요.
한국 주민등록증 나오면 이혼껀수 만들어서 이혼하고 위자료 챙기고
베트남 남자에게 결혼해서 한국 주민등록증 만들어 줄테니 얼마을 달라
이런식으로 계약결혼 하여 돈챙기고
이혼하고 또다른 베트남 남자와 계약결혼으로 돈챙기고 베트남 여자한명 때문에 수많은 베트남 남자들이 한국 사람으로 변신하고 있는데 외교부는
사태 파악도 못하고 있으니
아 그 재혼도 계약결혼이군요 ㄷㄷ 혼테크 ㄹㅇ 오지네
제 주위에도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신 형님 있어서 다 케바케 아닐까요
여러가지 맞춰서 해야할 듯. 돈에 기준을 두면 생활비 처가에 지원해도 할부라고 보고 총액을 봐도 내국인과 결혼하는 것보다는 자금이 덜 필요할거 같고. 얘기 잘 되고 연애결혼이고 이쁘면 베트남이 더 좋져. 한국여자가 더 얘기 잘 통하고 더 이쁘면 30정도면 한국여자 선택할 수도 있고.
여자 34이면 나이를 커버할만한 미모와 경제관념 등 특별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저 여자는 십년 전후로 사회생활 했을텐데 모은 돈이 없다는 것만해도 골때리는데 꼴에 전업주부 할거고 서울 살아야 한다니 ㅎㅎ 그냥 ATM기 구하러 나온 무개념녀군요. 미디어에 여자들 올려치기가 너무 심해서 여자 30대 초반~중반 많게는 후반이여도 결혼적령기라고 헛소리하는거보면 기가 찹니다. 저러니 한녀랑 결혼은 급감하고 국결은 떡상하죠.
고민이 크시겠군요
베트남 여자가 한국말을 잘하면 상관이 없을듯
보통 한국말을 못하니 첨부터 가르쳐야 하니..
부부간에 상의도 못하는 상황이...........
마이너스통장론 퍼지고부터 이제는 빚만 없어도 개념녀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들리더군요 에휴
과정입니다.
섣부른 접근은 나중의 부담으로 크게
자리잡습니다.
베트남 처자는 모르겠고, 34살 한녀는 아닌듯요
베트남 애들 좁보고 좋긴한데 고집에 조금 있어요
말이 좋아 다문화지
같은 동네 여친과 결혼해도 성격이 안맞는다고 이혼하는데
하물며 외국인과의 삶이란
애기 안나을거면 베트남처자지만, 다문화가정애들이 수도권에서 살기엔 좀 힘들지
국적 때문에 한국남자랑 결혼하고자 하는 벳남년 많죠. 그런년만 아님
젋은 여자가 물론 좋지만 평생동반자 운명공동체를 생각한다면 다른걸 더볼꺼같아요
한국이던 베트남이던 우즈백이던 러시아던 일본이던 미국이던
대화가 통해야 합니다.
서로 상대의 언어를 이해하고 말할 수 있어야 결혼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화단절로 결혼생활은 파국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22살이나을듯해요
같이 살 사람은 가치관이 제일 중요한 듯 합니다.
22살 베트남 언니도 나이 들면 어찌 변할지...
빨대 꼽으려는 여자들 진짜 많음
제 아는분도 베트남분이랑 결혼 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사기 같은것 많은거 같은데 실제로 물어 보면 본인도 소개소 통해서 결혼 해서 그쪽에 아는 부부만 30팀 정도 되는데
딱 한부부 그것도 서로 안 맞아서 이혼한거지 베트남 여자가 사기 치고 그런거 아니다고..
다들 잘 살고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소수를 너무 크게 이야기 하는것 같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저도 40인데.
결혼 생각은 없는데 자꾸..
결혼할거면 베트남 아가씨 소개 시켜 줄까 그러네요.
국제결혼 이혼율보다 국내결혼 이혼율이 훨씬 큽니다~
말 다했죠~ 팩트와 근거 지표가 말해줍니다
벳남 22살의 의견을 떠나서..
여자나이 34에 모은돈이 없는데도 서울살고싶다는 욕심만있다..?
일단 이건 무조건 걸러야 되는 여자네요.
본인이 내세울건 단 하나도 없는데 허영심만 가득한게 너무 뻔히 보이는
그러니까요 ~~~~ 진짜 옳은말씀
결국 한녀나 벳녀나 서로가 목적이 있으니 ~
사랑이 아닌 목적만 가지고 하는 결혼 생활 ;;
베트남 여자 이혼해서 도망가면 다방에서 일하면서 , 영주권 꿀다 빨겠지.. 결국 한국남자만 호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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