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형님이 있는데, 한탄을 하시더군요.
뭐..대기업에서 현장일하시고 연봉이 1억이 넘는다는데..
술을 한잔하시며 하는말씀이.. 형수님께서 결혼후에 너무 깬다는겁니다.. 전업주부가 청소도 잘 안하고.. 설거지도 잘 안하고..
빨래는 4일에 한번.. 건조기까지 있어도.. 주2회
결혼초장엔 화장실청소는 형님이 담당하고.. 음식물, 분리수거를 했다는데 이젠 다른 청소들과 설거지도 형님이 한다네요..
저는 전업주부가 왜.. 그걸안하고 뭘 하시는가..
뭐 바람이나 그런건 전혀 아니래요..
자기도 처음엔 바랬지만 그게 잘안되고 힘든 여자인가보다 하고 이해한다고 하는데.. 그냥 포기한거겠죠..
저는.현모양처 만나서 집안일 잘 하고, 배려심 깊은 여자만나 사는게 꿈인데... 형님들은 어떠하신지요..
뭔가..제가 너무 큰 꿈을 꾸고 사는건진 몰라도.. 이해가.잘 가지않아서.. 형님들은 어찌 살고계신가요
돈 많이벌어서 일본인을 만나야하나..ㅎ

남자입장에서 보면 본분을 망각한다고 보는데
기집들은 그럴려고 결혼한거 아니래나.. ㅡ.ㅡ*
...
ㅎㅎㅎ조폭말씀하신게웃기메요
주기적으로 가사 도우미 쓰는 게 낫겠네요.
여자에 대한 환상, 결혼에 대한 환상 진작에 깨져서 저는 비혼주의
동거로는 모릅니다
살아봐야 알아요
취집녀들 답없어요
남편은 동반자를 원했지만...
아내는 동반자가 아니라 자신을 키워줄 아빠를 원했던 거임...
저런 경우 여자가 아이 같는것도 싫어함...
어차피 남자가 같이 집안일 할 바에 여자가 돈이라도 같이 벌어야 평등한게 아닐지..
아랫줄 읽고 헉... 했네요
하루빨리 정리해야죠
외벌이가 제앙의 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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