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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담담하게 적은 것 같지만
그 안에 슬픔과 미안함 그리고 걱정스러움이 다 녹아져 있네요.
기적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따님과 충분한게 아니라
과 할정도로 대화를 많이 나누면 좋을 같네요.
정말 슬프네요.
엄마는 또 다르겠지요. 참 사는게 뭔지 자식이 뭔지 ㅠㅠ
저런 히스토린 아주 마니 봐서..
어린딸 남겨놓고 이별하는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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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또 다르겠지요. 참 사는게 뭔지 자식이 뭔지 ㅠㅠ
여자가 글을 담담하게 잘 쓰는 사람이네요
눈물나고 먹먹하네요~
무슨놈의 팔자가 저럴까
저런 히스토린 아주 마니 봐서..
어린딸 남겨놓고 이별하는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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