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들어가는 허드렛일 2달하고 관두는데요
근무복을 가을.겨울용 점퍼랑 봄.여름 조끼를 받아서 사용했는데요.
세탁해서 다시 반납하라고하거든요.
집이 멀지않아서 해주는건 크게 문제가 되지않는데
퇴사하게된 이유가 관리자가 동생을 꼽아놨는데
일을 제대로 안해서 교대하면 다른사람들이
동생이 안해놓은 일까지 해야되고
근무도 시간별로 로테이션으로 돌리는데
동생만 특정시간 꼽아놓고
다른 관리자도 친분있는 사원들 근무표 조정도하고
이래저래 불편한 일들이 많아서 관두는건데요.
그치만 트러블없이 제할일 성실하게 하고 관두는거구요.
근무복을 세탁해서 반납하라는데 이걸 해줘야하는지 궁금한데
다른 회원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어요.
대부분 지급한거는 달라안하는데. ㅡ.ㅡ
그만두더라도. 요구사항 깔끔히 해주고
이미지좋게 그만두시는게..
반납하는게 맞는거고
이왕 반납하는거 대충이라도 빨아서 반납하는게 깔끔해보이지않을까싶네요
더러운 거 그냥 반납하는 심리가 더 궁금한데요
반납해야되는거면 세탁하는게 당연한거죠 ㅋㅋ 냄새나고 뭐묻어있고 이런걸 그냥주나요?
소싯적 유니폼 세탁해서 반납함
반납하는 규정있으면
세탁해서 보내세요.
두달만에 퇴직 이니 두달 월급 다 받앗으면 근무복은 쓰레기통에
보통 반납하라고 따로 말은 안하는데,
대부분 집에서 세탁해서 책상위나 의자에 놓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거 같네요.
세탁 안하고 의자에 걸쳐놓고 가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
자기책상이 없는경우라면 관리자에게 마지막날 주고 가면 되죠.
그만두는 회사 유니폼 뭐가 좋다고 가지고 가려고 해요?
세탁하기 싫음 솔직하게 세탁까지 하는 수고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줘요.
그만두는 회사 뭐 눈치볼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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