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17세 아내 참수해 머리 들고 다닌 이란 남편에 징역 8년 논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은 이란 법원이 18일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편 사자드 헤이다리에게 징역 8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충격적인 사건은 지난해 2월 후지스탄주 아바즈시에서 벌어졌다. 당시 남편 사자드는 부인인 모나(17)를 참수한 후 그 머리를 들고아바즈시 시내에 나타났다. 특히 남성은 한 손에는 긴 칼을, 다른 한 손에는 머리를 들고 웃으며 도심을 돌아다녔다. 이 장면을 담은 영상은 곧바로 언론과 인터넷을 타고 이란 전역으로 확산했으며 수사에 착수한 당국은 남편 사자드를 체포해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 사건 당시 남편 사자드 헤이다리의 모습. 동영상 일부 캡쳐.

    보도에 따르면 희생자인 모다는 12살 때 사촌과 결혼해 14살에 아들을 낳았으며, 이후 가출해 터키에 머무르다 친아버지와 남편에게 붙잡혀 다시 이란으로 끌려갔다. 이란 사법당국은 모다가 가족에게 불륜 사실을 들켜 터키로 달아난 것이라고 전했다. 곧 불륜에 대한 처벌로 남편이 아내를 참수한 것이라는 설명으로 이는 이른바 '명예살인'이라는 주장이다.

    이란 법원은 사자드에게 비교적 가벼운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피해자의 유족이 피고를 용서했다는 이유를 들었다.

    한편 이란을 포함한 이슬람권 일부 국가에서는 이슬람 율법(샤리아)에 따라 아버지나 남자 형제가 보호자로서 아내와 미성년 자녀, 여자 형제에 대한 훈육 권리를 가진다. 일정 정도의 가정 폭력은 물론, 명예살인까지 종교적 관습에 따라 허용된다. 특히 성 문제는 불명예로 간주하여 ‘명예살인’이 벌어져도 처벌하지 않는다. 성범죄 피해자에게 도덕적 책임을 물어 살해하는 것도 용인된다.

    그러나 정확한 명예살인 규모는 공식적으로 파악된 바 없다. 다만 테헤란 경찰 당국은 이란 전체 살인사건에서 명예살인이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댓글11

    세번만
    세번만 · 23-03-24
    역시 개슬람.....
    안양스님
    안양스님 · 23-03-25
    작년쯤에 발생한사건인데
    정확히 내용이 위내용과비슷하지만
    이란에서는 성매매여성들과만날려면 혼인신고해서
    만나는방법으로 이뤄지는데
    로진이 참수했다는썰도있음
    싸딕
    싸딕 · 23-03-24

    대한민국은 이슬람 없는 청정지역으로 만들어야 함!!!  먹사들 만으로도 너무 힘들다

    네지
    네지 · 23-03-24
    종교는 마약과 같다
    준돌
    준돌 · 23-03-24
    이슬람 참수 하니까 김선일 사건 생각나네요
    g리고요
    g리고요 · 23-03-24
    이런 나라보다 여성인권이 없다고 주장하는 미친 한녀들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03-25

    뭐 저나라 문화니까 들고 다닐수 있다 치는데 징그러운 생김새며 냄새는 어떻게 할꺼냐?? 으.. 끔찍해;;;

    안양스님
    안양스님 · 23-03-25
    죽은사람보면 막상 찰흙인형같음
    종처리다
    종처리다 · 23-03-25

    이래서 개슬람은 절대로 대한민국에 발붙이게 하면 안된다는 !!!

    안양스님
    안양스님 · 23-03-25
    지금 한국에 존나 많음
    곧 100만시대옴.. 1년에 3-4명씩 알까니깐
    10년만에 주류로 바뀌는중

    대구 이슬람사원 호소인중에 ISIS지지자있는데
    여성단체 + 페미단체에서 보호해주고있음
    이슬람좆맛을봐서 그런가 ㅋㅋㅋ
    strawson
    strawson · 23-03-25

    삼국지 생각나네요

    화웅의 목을 단칼에 베어 총사령관 원소 본초와 참모 조조 맹덕의 발 앞에

    털썩 던진

    관우 운장

    조조 맹덕이 따뜻하게 데운 술이 식기도 전에

    화웅의 목을 베어 가져왔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