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회원님들께
여쭈어봅니다
몇일전 휴게텔 태국 매니져하고
옵션으로 2만원 더 주고
15만원투샷
총 17만원에 하고 나왔습니다
귀두부분이 쓰라리고 아파고
고름이 생기든거 같아
비뇨기과 가서 검사하고왔는데
다행이 매독에는 음성이나왔습니다
하지만 헤르페스는 걸린거라고하는데
이걸 어찌해야되나요?
해당 업소에 여기해야되나요?
내가 찌질읹가요?
기분 풀러 갔는데 기분 더럽네요
어찌해야되나요
기분 정말 드러워서 글남깁니다
헤르페스 는 평생 안고 가야된다는데 ㅜㅠ
정말 좆같아서 하소연 합니다
노콘이나 노콘 아니더라도 서울에서도 걸려요. 돈 좀 모아서 일반인 돈으로 꼬시는게 건강에 더 좋을듯.
잠깐 기분좋자고 외국 업소녀 ㄴㅋ은 위험한거같습니다
콘 해도 헤르페스는 막을 수 없는거라서
업소에 말해도 별의미 없을듯
꼭 해당업소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평생 달고 살아야하는 헤르페스 2형 최근 나는솔로 의사 이슈화됐는데 어쩌나요 평생 ㅠㅠ 안됐습니다.
누구에게서 전염된건지 사실 모릅니다
업소녀하고 노옵하는데 안걸릴꺼란 생각을 하는게 이상한데....
태국여자를 접할대는 반드시 콘 착용하세요.
전쟁터에 방탄모 방탄조끼 안쓰고 나간 거나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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