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 등산복 차림으로 식당 들어가 큰소리로 떠들기(물도 돈 내야되나 물을 왜 돈 내냐 한국말로 허공에 대고 따짐)
다 먹었는데도 안 나가고 30-40분 앉아서 떠들기
길거리 상점들 아무데다 불쑥불쑥 들어가서 물건 만지기
한국에서 아무렇지 않게 하던걸 문화와 생각이 전혀 다른 외국서 고대로 하면 싸우자는거죠 ㅋ
한국서도 몇천원 커피 하나 시키고 3시간 이상 자리 잡고 자기 할일 하는 인간 쓰레기들 때문에 카페 사장들 죽을 맛인데
서구권에선 그러지 맙시다 왜 총맞을 짓을 하고 총 쏜 사람 욕할까요 ㅋ 그래도 총 쏘면 안돼지? 왜 안돼요?
어휴 쪽팔려...
독일에 잠시 살았는데 저 유투버같이 저런적 한번도 없었음.. 오히려 저같은경우엔 중국사람 들어오면 그냥 나갔음. 들어오면서 부터 벌써 시끄러워서 저도 같은 중국인이라 생각할까봐 먹다가도 나갔음. 그나마 중국애들은 많이라도 시킴 ㅋ 그리고 유럽에선 카페문화가 우리와 다름. 1인 1음료와 1디저트 시켜야 눈치 안줌. 우리나라처럼 음료 1잔씩 시키고 케익 나눠먹는 문화 아님.
로마에선 로마법을.....
차별이 아니라 못생겨서 쫓겨난줄 알았는데, 뵹신짓을 했군요....
아시안 차별없어요.. 돈쓰는 손님한테 왜그러겠어요? 그냥 말안통하고 무지한데 매너없는 외국인을 싫어하는거임.. 그건 당연한거아닌가?
근데 벨기에는 엄청 싸가지없긴합니다 아시안한테만이 아니라 그냥 모든 인간에게..
올바른 정보 알려주는 댓글 삭제에 이어... 아예 댓글 막았다에서... 절래절래
김치년들이 말하는 공감능력이죠...
원인과 이유를 알고 싶은게 아니라... 나 이런일 있으니 공감해줘~ 위로해줘~ 답정녀임...
팩트로 말해줘도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면 들을 생각이 없음.
항상 하는말이 있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라. 외국 나가면 그 나라 문화와 질서에 따르는건 당연한거. 한국에서는 이렇게 해도 됐는데 여기선 왜 안되냐?
거기가 외국이지 한국이냐? 그런걸로 인종차별 한다고 징징대지 마라. 그건 니가 외국인으로써 매너가 없었던것이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 한다. 안따른다? 그럼 해외여행 자체를 가지 마라. 괜히 가서 한국인 욕 먹이지 말고! 차라리 짱깨나 쪽빠리라고 둘러대라.
한국에서 당연시 되는 서비스는 해외에선 유료라는거....
한국 가게에선 스마트폰 충전 해 주세요 하면 직원이 그냥 해 주는데 일본가서 그렇게 하니 이상하게 처다 봤다는 한국에 오래 거주했던 일본이이 생각나네요.
한국에선 암말 안하지만 해외는 다르지
한국여자들 지들이 한국에서 얼마나 큰 특혜를 누리는지 몰라서
이런 상황 발생하는거 같음 ㅋㅋㅋ
해외에서 저런행동하면 바로 응징 당하지
몰랐다 처도 대처가 너무 않좋네 댓삭튀라니...
목욕탕에 가면 수건이 이상하게 사라지는 마법이 있죠 ㅋㅋㅋ한녀에게 해당하는 말 ㅋㅋ
거짓부렁까지 서슴치 않는...ㅋㅋㅋ
역시나 관상은 과학이다~
유럽은 혼자서 앉는 바처럼 생긴 좌석이랑 테이블석 가격이 다른 가게도 많다는...
저도 그 말 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 해주셨네요. ㅋㅋ '관상은 과학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