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가끔봅니다
조금 기이한경험도자주하고
요즘은 그냥 그려러니 하고넘어갑니다만
가끔 혼자걸을때 1시나11시방향에서 살짝 사람이있었는데 바로처다보면 아무도없고
계단올라갈때도 위에사람이있는데 처다보면 아무도없고
확실히 사람형태는맞는데 바로처다보면 아무도없네요
이게참 무섭기도한데 그냥 신경안쓰고 넘어갑니다
기이한현상도 가끔있는데
오늘아침 출근할려고 옷장에서 세탁해놓은 바지를꺼내서입고 허리띠를찾는데 아무리찾아도 없어서(어제늦게들어와서어디다 풀어놨는데)
모르겠다 그냥허리띠없이 츨근하자해서 입고 바로삼실왔는데 허리띠가채워져있네요 어제술도안먹었고 분명 세탁해논 바지를 옷장에서 꺼내입고
허리띠찾다가 그냥 바지만입고출근한건데 희한하네요
그냥또넘어가야죠머...
이글보고 또 무슨 술먹은거아니냐 주작아니야 하실지모르겠는데
슬은 아예입에도안대는사람이고 정신하나는 확실하다고자부하는사람입니다
그냥 혹시 이런기이한현상이나 영안을보시는분들이 계신가해서요
맛있는음식으로 즐점들하세요^^
뇌 기능에 문제가 있는 걸 겁니다. 병원 갈 정도 아니라면 혈압 체크 하시구요. 밖에 산책을 30분 이상하시고 물도 자주 마셔주세요. 술 담배 과식은 몇달간 삼가하시고.
걱정감사합니다만 신체적으로 다 정상입니다^^^
녹내장의 경우 그러합니다. 병원 가보세요.
안과는1년에한번씩 가는데 모두정상이라네요
안과에서 시야검사 하신다면야 문제 없습니다.
시야검사 하시지않았다면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방금전 식사마치고 삼실에서앉아있는데 창문틀에 검은소복입은여자가 턱에걸터앉아있네요 후딱바로처다보니 없어졌네요ㅜㅜㅜ
저도 돌비팬입니다^^
힘내겠습니다 즐거운오후되시고
늘 건강하시길빕니다
그런거 느끼는건 신내림 받아야
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점집가면 굿하던가 신내림 받으라고 하겠군요
술마시던중
얼핏 옆으로 대략 5세 아니면 6세 정도 되는 남자 아이인듯 지나가는걸 느꼈습니다
근데 그 애가 걸어가던 방향이 술집 내부 막다른 코너쪽이였어요
그순간 잠깐 여기 애기 데려온 사람이 있나 봤는데
방금 봤던 어린애가 걸어간 방향에 보이질 않았어요ㅅ
순간 소름이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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