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어찌다 세상이 이케 됬을까여?

    아이클릭아트

    아이클릭아트

    앞으로 수업 시간에 교사의 정당한 지도를 따르지 않고 교단에 드러눕거나 교실에서 계속 돌아다니며 타학생의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은 ‘교육활동 침해’로 처분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 및 조치 기준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23일부터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폭행·협박·명예훼손·성희롱을 비롯해 수업을 무단으로 녹화·녹음해 배포하는 행위 등을 교육활동 침해로 규정했는데, 개정된 고시에는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행위’가 포함됐다.

    일례로 교사의 지도를 무시하고 교단에 드러눕거나 교실 안을 계속 돌아다니면서 다른 학생의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까지 교육활동 침해로 명시한 셈이다.

    학생이 교육활동을 침해한 경우 학교는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교원지위법에 따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정도에 따라 교내봉사부터 최대 퇴학 처분까지 내릴 수 있다.

    ● 늘어나는 교권 침해 사례

    앞서 교육부는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자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법과 고시 등을 개정하기로 한 바 있다. 교권침해로 중대한 조치를 받으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

    교육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교육활동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교권 침해 사례는 2019년 2662건에서 코로나19 유행 첫해인 2020년 1197건으로 줄었다. 하지만 대면 수업이 다시 활성화된 2021년 2269건으로 89.6% 급증했고, 지난해 1학기까지 1596건으로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교권 침해 가해 연령이 낮아지고 수위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2021년 교권 침해 2269건 중 53.9%(1222건)는 중학교에서 발생했다. 고등학교가 803건(35.4%), 초등학교 216건(9.5%)이 뒤를 이었다.

    유형별로는 모욕·명예훼손이 1215건(57.6%)으로 가장 많았고, 상해 폭행 229건(10.9%), 성적 굴욕감,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 205건(9.7%) 순으로 나타났다.

    ● 교원단체 “교권 넘어 학생들 학습권 보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교권침해로 규정한 것은 너무나 상식적인 내용”이라면서 “이는 교권을 넘어 많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고시 개정은 수업방해에 무기력한 교실을 회복하고 교사에게 교실 질서유지권을 부여하는 큰 의미가 있다”며 “수업방해가 교권침해로 규정된 만큼 이제는 수업방해 시 교사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즉각 지도‧제재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세상에나.

    어이없는 상황이네여.

    우리때는 학생과로 조용히 불려가

    그냥 당구 큐대 몽둥이찜질였는데 말이져.

    여교생 농낙거리는건 없내여.

     

    요즘은 오냐 오냐 키워서 그런가 봅니다.

    참 말셈니다. 요샛걸들..

     

    댓글12

    향푸
    향푸 · 23-03-22

    교무실에 불려갈 필요도 없었죠 그냥 교단으로 불러서 귀싸대기 때렸으니까요 ㅋㅋㅋ

    톄무진
    톄무진 · 23-03-22

    쇠자로 빰때기 맞았지여.ㅋㅋ

    Astroboys
    Astroboys · 23-03-22

    초4때 오르간에 다리 올려놓고 엎드려뼛쳐 시켜놓고 퇴근한 담임 생각하면 진짜...

    임어병
    임어병 · 23-03-22
    됐ㅇㅇㅇㅇㅇ
    쾌지나
    쾌지나 · 23-03-22

    모든것이 김대중..놈현 때문이야 ..민주주의 빙자해서 꼴같은 인권 위원회란걸 만들어서

     

    교권은 무너트리고 학생들 인권만 살리다보니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3-03-23

    그렇죠~ 학생의 인권이 교권을 무너트린 꼴~

    또 한가지~

    가해자의 인권이 피해자와 그 가족을 한번 더 짖밟아 버리는 꼴~

     

     

    다니엘로
    다니엘로 · 23-03-22

    뭐 나름 선진화이고

    나 어릴 때는(80년대) 선생님들이 학생 수가 30명만 되어도 핀란드나 유럽처럼 토론식 수업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요즘 30명도 안되는데 토론식 수업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우리예솔
    우리예솔 · 23-03-22

    아주 조져야 됨 

    빨그래
    빨그래 · 23-03-23

     수업시간에  엉뚱한짓 하면 반죽여 놓아야지 

    학교에   수업 듣기 싫으면 못나오게 해야지  

    멍청한 것들 

    나도너부리
    나도너부리 · 23-03-23

    학교에 그냥 cctv 설치해서 생중계 해줘라 .. 

    학교에서 우리 애새끼 공부하는지 안하는지 보여줘라.. 

     

    돈쏭
    돈쏭 · 23-03-23
    선생놈이 손목시계 푸는거 본적있나?
    네플러스
    네플러스 · 23-03-23

    폭력 교사에게 당한 세대들이 학부모가 되어 이상적인 정책을 펼친 결과...

    정착 폭력 교사들은 은퇴 후 연금 빨며 배 두들기면 살고,

    같이 당하고 자랐던 세대가 교사 되어 똥물 맞고 있는 중... 안타깝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