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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중독되는 이유가 처음 두세번 까지는 쾌락 쫒아 가다가
몇 번 반복되서 몸이 적응하면 마약성분이 사라질때
몸이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하더라고요.
환각은 덤.
그래서 어느 시점이 되면 쾌락을 쫒는 이유는 사라지고,
마약 중독자에게는 아프지 않기 위해 맞는 진통제처럼 되버린데요.
그 진통제 개념으로 마약을 맞을수록
몸과 정신은 더더욱 만신창이가 되고
악순환의 연속.
그래서 호기심을 이용해서 몇번 접하게 하죠. 주변이 인간관계를 끊을 수 있는 타입이 아니라면 마약 전파하기 쉽죠.
적절한 비유가 확 와닿네요.
이 양반 전에 신풍제약 피라맥스? 밀더니 어찌됐나 ㅋㅋ
어느 키방 20대뇬들 노콘질싸 가능한지 쪽지좀~꾸벅
마약하는 사람들 보면 직접 팔, 허벅지, 발목에 주사바늘로 찌르던데...
안아플까요;;;;ㄷ
전 아파서 못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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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호기심을 이용해서 몇번 접하게 하죠. 주변이 인간관계를 끊을 수 있는 타입이 아니라면 마약 전파하기 쉽죠.
적절한 비유가 확 와닿네요.
이 양반 전에 신풍제약 피라맥스? 밀더니 어찌됐나 ㅋㅋ
20대년 노콘질사 헤어나오질 못하겠음
어느 키방 20대뇬들 노콘질싸 가능한지 쪽지좀~꾸벅
마약하는 사람들 보면 직접 팔, 허벅지, 발목에 주사바늘로 찌르던데...
안아플까요;;;;ㄷ
전 아파서 못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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