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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마진에서 상당부분 차지하는게 주류판매인데
와인이나 전통주 뭐 이런것도 아니고 소주까지 허용이면 대박이긴 하네요
한병에 5000원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소주 하나에 7000원은 진짜 오바죠
물가가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어요 ㅠ.ㅠ
콜키지를 무료로한다라... 원래 물장사가 돈이 되는데, 지옥문을 스스로 여는 멍청한 자영업자네요ㅋㅋ 한 1~2년 시행되다 수익 줄고 폐업하는곳 많아지면서 현실을 깨닫고 곧 없어질 문화...
콜키지가 뭐다냐 ? 소주든 위스키든 맘대로 사들고 가서 공짜로 먹을수 잇단거지
저것도 생겻다가 없어질듯합니다. 술 판매로부타 오는 이익이 식사팔아서 오는 이익보다 훨씬 크기에...
외국처럼 따라간다면 인당 만원씩 지불하고 마시고싶은만큼 술 사들고 갓던 기억이있네요
국밥+술 한병에 1만원이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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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어요 ㅠ.ㅠ
콜키지를 무료로한다라... 원래 물장사가 돈이 되는데, 지옥문을 스스로 여는 멍청한 자영업자네요ㅋㅋ 한 1~2년 시행되다 수익 줄고 폐업하는곳 많아지면서 현실을 깨닫고 곧 없어질 문화...
콜키지가 뭐다냐 ? 소주든 위스키든 맘대로 사들고 가서 공짜로 먹을수 잇단거지
콜키지보다 소주 3천원이 훨씬 손님끌기 좋을거 같구만
주변 상인들이 즤럴하고 자객보낼테니 그건 못하는건가
어차피 술들고 오면 와서 술마시고 인건비 나가는거 똑같은데
콜키지 비용 받으면 몰라도
그리고 간이과세 할것도 아니고 세금땜에 저러는건 이해가 안가는데..음식점이 아무리 절세한데도 간이과세수준 매출이면 무조건 망함
저것도 생겻다가 없어질듯합니다. 술 판매로부타 오는 이익이 식사팔아서 오는 이익보다 훨씬 크기에...
외국처럼 따라간다면 인당 만원씩 지불하고 마시고싶은만큼 술 사들고 갓던 기억이있네요
국밥+술 한병에 1만원이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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