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어서..기분전환좀 할겸
서울 키방에 다녀왔습니다.
키는170은되보이고 미쳐버리는 돌핀팬츠..다리가 제 허리에있네요.. ㅋㅋ 가슴도 꽉b이상이네요.. 얼굴도 어리고 섹쉬..키스좀하다가 아래를 건들이니 ..
좋아합니다 ㅋ 응근슬쩍 바지를 내리고 도킹시도..잘 받아주네요..
남자맘 잘 알아주는..멋진요자...
잘놀고 왔습니다..
아마도 잘 주겠죠.. 근데 이런언니가 키방에서 주는게 아까워보이는데 왜 키방서 일할까요.. 오피가도+4는 받을텐데...
뭐.. 하기싫으면 안하면되니까, 이놈은 싫다 싶으면 안주먼 되니까 그렇겠죠?
물어볼까 하다가 오지랖인걸 알기에 인사하고 나오는데 마무리
굿바이 뽀뽀도 해주네요..
제발 평택에도 키방이든 한국휴게든..뭐든좋으니 하나만 내주시길바라며... ㅠ뻘글 시마이입니다..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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