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한국 여성들은 성인 된 후 미래를 위한 저축을 거의 안한다
2.어차피 결혼할 때 남자가 경제적 부담을 대부분 지므로 굳이 저축할 생각 안하고 해외여행 명품 오마카세 등 소비에 치중한다
3.그래도 결혼시 예물 등 성의를 보여야 하는데 이 때 필요한 돈은 마.통으로 마련한다
4.결혼 후 남편 돈으로 마.통을 갚는다
사실 이거...지금 이런게 아니라 옛날부터 이러지 않았다요? 제 친구 누나 결혼시 친구 명의로 대부업체서 돈 빌리고 그거 친구가 대신 갚았는데 ㅋ 나이가 35인가 그랬는데 돈 없다고
맞는 말이네.....꾸밈비라고 돈도 뜯어..허세에 찌듬
꾸밈비요? ㅋㅋ 이젠 진짜 결혼이 몸 파는거랑 별 차이가 없어지네요.
옛날에는 돈은 여자가 관리해야 한다고 했지만...
요즘은 여자에게 돈과닐 맡기면 큰일남...
남자도 돈관리 못하는 사람 많지만... 여자는 더 심각하니까...
남자끼리 오마카세가면 열에 아홉은 접대지...
대다수의 남자들은 머리에 바람구녕나지 않는 이상 친구랑 한끼 10000원 이상 식당 거의 안감...
아 ㅅㅂ 물가 존내 올랐지... 12000원 ㅎㅎ
그렇죠. 접대 아니고서야 미쳤다고 ㅋㅋ
친구끼리면 그 돈으로 룸을 가겠다;;
월급 250 인데 카드값이 200 ?
정말 노답이네
마이너스통장 이자가 적금 이자보다 더 쎄지 싶은데;;
마이너스통장 열어서 피티 받고싶다니 이야... 정말 대단한 경제관념이다.
전에 미즈사랑이라고 젊은 여성 전용 대부상품이 있었죠. 그만큼 수요가 많으니 그런 상품이 생길 정도이니 많은 젊은 여자들이 마이너스 통장이나 사채 땡겨서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멀쩡한 애랑 결혼해도 이혼시 재산분할만 해도 정말 무서운데 저런 미친것들 무서워서 남자들 더 결혼 안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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