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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은 쉰 것 같네요.
여탑접속도 그렇고 업소도 정말 오랜만에 가봤어요.
코로나 때문에 그동안 가족 건강을 위해(?) 참았거든요.
그동안 달라진게 있다면
1. 업소가 코로나를 못 버텼나요?
여탑 제휴 업소가 많이 없네요.
2. 체력이 약해졌어요.
나이는 어쩔 수 없나봐요.
40대 중반에 코로나 때문에 밤문화 끊고
40대 후반즈음이 되니.. 약이 필요하네요. ㅜㅜ
여러분은 어떠세요?
가 티 한 강 갑 세 다..!!!
작년 초에 운영진 바뀌면서 한번 휘청하고, 새롭게 궤도 잡아가는 듯 하네요.
저도 발기부전이 잦아져서, 슬슬 약의 힘을 빌려야 할까 싶네요.
돈 내고 안 서서 꽂지도 못하니까 스트레스 엄청... ㅜㅜ
코로나도 꺾였겠다, 다시 쉬엄쉬엄 달리세요.
코로나로 3년을 안달리니 달리는게 귀찮네요. 이게 늙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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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티 한 강 갑 세 다..!!!
작년 초에 운영진 바뀌면서 한번 휘청하고, 새롭게 궤도 잡아가는 듯 하네요.
저도 발기부전이 잦아져서, 슬슬 약의 힘을 빌려야 할까 싶네요.
돈 내고 안 서서 꽂지도 못하니까 스트레스 엄청... ㅜㅜ
코로나도 꺾였겠다, 다시 쉬엄쉬엄 달리세요.
코로나로 3년을 안달리니 달리는게 귀찮네요. 이게 늙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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