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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한국의 토질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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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옥하다는 전라도 조차도 5등급이면... 

     

    진짜 미국은 발전할 수 밖에 없는 위치네요 

     

    강도 딱 맞게 쫙쫙 뻗어있고 위치상 외세 침략도 받기 어려운 위치에 

     

    어마어마한 토지크기부터 해서 부럽네요

    댓글21

    꿀꿀꽝괙
    꿀꿀꽝괙 · 23-03-19

    너무 안타깝네요~ 우리가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 서구열강보다 아프리카 아메리카 인도 등등 신대륙을 개척했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합니다 

    지선송
    지선송 · 23-03-19

    유럽만 나가봐도

    진짜 우리나라 왜케 잘살지? 하는 생각듭니다

    땅넓고 자원 많고... 너무 부럽더군요

    우리나라는 사람이 자원이라 사람들을 열심히 교육시키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플러스
    네플러스 · 23-03-19

    이렇게 안 좋은 땅에서 다른 나라 개척할 생각을 안 했다는 것도 신기

    체스맨
    체스맨 · 23-03-19

    멍청한건지 착한건지 다른 나라 침략할 생각이 없어서 맨~날 쥐어터지고 살았잖아요?
    개척할 생각이 없었던건 옛날부터 사농공상 즉 기술을 천대했던 문화도 한몫 했을
    거라 봅니다. 기술을 천대하는 바람에 산업발전 속도도 상당히 더뎠죠. 그냥 우리끼리
    만 잘먹고 잘 살면 남이야 어떻게 되든 신경 안쓰고 살았던 모양인가본데 그래서 그런
    지 개척 및 남의 나라 침략을 안했나 봅니다. 다른 나라를 개척했었다면 뭐 한국령
    나라 하나쯤은 있었겠죠.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3-03-20
    우리끼리라도 잘살면 좋았을텐데 탐관오리들한테 수탈농락당하고 농사짓기도 힘들고 백성들은 지옥이었을거 같아요 ㅜ
    에이치앤엠
    에이치앤엠 · 23-03-20

    그래서 노예근성 얘기가 아직도 나오잖아요 

    구더더덕
    구더더덕 · 23-03-20

    고대의 전쟁도 그렇고 지금의 전쟁도  모두 경제가 빠질 수 없습니다.   (몽골은 예외) 

     

    타국을 공격한다는것은 그만큼 돈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고  한국처럼 잉여생산물이 적은 나라에서는  큰 전쟁을 일으키는거 자체가 쉬운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점령하러 가는 땅이 비옥한 땅이면 그나마 괜춘할텐데.. 만주벌판은 지금이야 밀 농사로 유명하지만  고대에는 그냥 초지였죠..

     

    추워서 농작물이 잘 자라는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 사는 민족은 전투를 잘하는 유목민들이었으니  우리는 지키는것도 버거워했죠.  

     

    공격해서 점령해봐야 .. 얻을게 적고  전쟁한다고 남자들을 소모하면.. 당장 농사에 문제가 생기니..   다른나라 개척할 엄두를 못냈다고 생각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후웅
    우후웅 · 23-03-21

    힘이있어야죠 ㅋ 반만년동안 주변국에 쳐 맞고만 살던 나라가 이제 세계경제10권되니 학폭가해자 국가들에게 과거일 논하져 아 파랑이들은 중국은 좋아하는지 중국한테는 뭐라안하더군요

    체스맨
    체스맨 · 23-03-19

    우크라이나도 비옥하기로 소문난 흑토지대가 있는데 우크라이나 땅과 비교하면 누가 더 우위일지 궁금하네요. 

    구더더덕
    구더더덕 · 23-03-20

    우크라이나도 1등급 토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총 넓이는 미쿡이 압도적으로 넓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흑토는 오래전부터 농사를 지어왔지만 미쿡의 흑토는.. 200년 전까지 아무도 농사를 짓지 않았죠...   저는 미쿡이 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문의
    이상문의 · 23-03-20

    우크라이나의 흑토를 바로 체르노잼이라 부르죠.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났던 그 지역이 토양이 엄청나게 비옥해서 그 흑토의 이름이 체르노잼이라 합니다.

    우크라이나가 달래 유럽의 빵바구니라 불리는게 아니라죠

    쾌지나
    쾌지나 · 23-03-19

    ㅇ이제 농사는 포기해야

    나를돌아봐
    나를돌아봐 · 23-03-20

    아니요.

    나라가 반드시 지켜야 할것이 식량자원입니다.

    힘있는 나라일수록 자급자족 하죠. 

    jkay11
    jkay11 · 23-03-20

    선진국 중에 농업 선진국이 아닌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

     

    되던 안되던 끌고 가야합니다

     

    저런 미국도 미친듯이 농업 보조금 쏟아 붓는 나라예요

    우후웅
    우후웅 · 23-03-21

    쉽사리 못 포기하는게 농사일 1차산업이 가장 고용율이 높아여 2차보다 사람을 더 많이 필요로함, 이런측면도 있고, 세계 기근과 전쟁등을 생각해볼때

     

    사람이 먹고사는게 젤 우선이다보니 포기해서는 안되는거죠

    빨그래
    빨그래 · 23-03-19

    20여년전  조선족이 와서  하는말이   중국땅은 시커먼데  한국땅은 누런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더군요 

    이런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또 이렇게 발전한것도  놀랍다 하더군요 

     

    우리나라땅은  토양이   황토와 마사토가  많은  산성땅이라  땅 자체가 농사가 잘 안되는 땅이라 합니다 

    그나마 세상이 바뀌어  농사 안짓고 다른걸로 먹고 살 세상이 된게 다행이지요 

    M850
    M850 · 23-03-20
    못사는 새끼들끼리 치열하게사는곳이 한국.
    밥술좀 뜨기시작한게 30년쯤되었지.
    아진짜뭐냐
    아진짜뭐냐 · 23-03-20
    역사를 아주 잘 못 배우셨네...
    일단은 일본은 구한말 이전 까지는 우리나라 보다 잘 살아 본 적이 없고.
    중국도 고려 말, 조선 말 외에는 우리나라 보다 못 살았어요...
    침략을 안 한게 아니라 할 필요가 없었던 겁니다. 일본은 태풍에 지진만 있는 거지나라, 중국은 만주부터 밟고 가야 되는데 겨울에 영하 30도 찍는 지옥...
    이상문의
    이상문의 · 23-03-20

    나 역시 쪽바리,짱깨들 다 싫어하는 데요. 역사는 적어도 사실에 기초해야 하니까요.

    고대 일본은 모르겠으나 조선 시대부터는 조선보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우위였습니다. 임진왜란 전부터 일본은 포르투갈등등해서 유럽과 이미 무역을 했고 거기서 총도 수입해 임진왜란도 일으켰죠,  유럽이 왜 일본과 무역을 했겠어요? 분명히 뭔가 돈이 되고 좋은게 있으니까 무역을 했겠지요. 그렇다고 일방적인 수출하고 돈을 걷어가는 것도 아니고 지금으로 말하면 무역수지 밸런스가 꽤 잘 맞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막부시대에는 수도에 지방영주들을 일종의 볼모로 잡아놓는 제도가 있었어요.  그래서 지방영주들이 가는 행차로 인해서 도로도 닦이고 닦인 도로로 사람들의 이동이 잦아지고 여관,음식점들이 발전하고 교역,상업들이 발전했죠. 

    메이지유신이후에는 엄청난 발전으로 거의 유럽선진국수준까지 올라갔어요. 

    임진왜란때 쪽바리들이 식량을 많이 가져오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빠른 진격과 점령으로 식량을 조선 현지에서 약탈로 자체조달하려는 계획이 있었어요., 근데 한양까지 엄청나게 치고 올라왔지만 군량미는 없었어요, 쪽바리들이 놀란게 조선이 이렇게까지 못 살줄 몰랐다는 거죠. 그 나마 곡식이 제일 많은 호남지방은 점령이 어려웠고 그러면서 이순신 장군에게 해전을 모두 패하면서 서해을 통한 보급이 막혀버리고 이러면서 전쟁의 판도가 바뀐거죠.

    원군으로 온 명군은 기병과 함께 상당량의 은을 전쟁비용으로 가지고 왔죠. 은으로 식량이나 물자를 조선에서 살 계획이었던 거죠,

    하지만 조선의 경제는 화폐경제가 아닌 자급자족의 원시적인 경제였고 그러면서 말도 굶어죽고 부랴부랴 본국에서 식량을 싣어날랏던 거죠.

     

    숙종때인가 전라도지역의 한 선비가 배를 타고 섬에 가다가 풍랑을 만나 표류하게 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서 도착한 곳이 지금의 중국의 상해정도 되는 위치엿다고 합니다. 그 선비는 중국어는 못했지만 배운 유생답게 한자로 필담을 하면서 중국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했고 거기 사람들이 다시 조선으로 돌아갈 배를 마련해 준다 햇지만 풍랑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배는 못타겠고 배를 마련하신 대신 여비를 달라 해서 중국남부 상해에서부터 북경이나 중국북부 산둥반도등을 거쳐서 조선의 북쪽지방으로 걸어서 도착을 합니다.

    대략 석달인가 걸렷다고 하는데 글을 쓰는 유생답게 중국에서 보고 느낀것들을 책으로 썼는데 지금 조선과 청은 엄청난 격차가 있다는것이 주된 내용이었고 청의 발전은 실로 엄청나다는게 그 책의 내용이었어요. 

     

    모름지가 고려는 몰라도 조선은 엄청난 퍠쇄경제였고 공업과상업을 천대했기 때문에 산업적으로 절대 발전할수가 없는 나라엿어요.,

    더군다나 임진왜란,병자호란이후 빌어먹을 조선의 성리학자들은 성리학의 이념을 더더욱 강화했기에 어찌보면 북쪽의 김정은이같은 아주아주 퍠쇄적인 그런 못사는 나라엿어요

    아진짜뭐냐
    아진짜뭐냐 · 23-03-20
    열심히 썼는데..근거 라는게 겨우 서구와 교역을 했다라니...

    일본은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래 나가사키를 제외한 모든 무역이 금지되어 있었어요...교역 품은 금이 었어요...우리나라 보다 더 한 쇄국 주의 였서요..멍청한 쪽바리들은 은 본위라 금과 은을 동일한 무게로 교환했기 때문에 서양 나라들이 그걸 이용해 먹느라고 교역이 있었지 일본에 돈 되는 것은 없었서요...공부 좀 하시고

    일본의 정식 주요 무역국은 조선 뿐이었고 하다 못해 청과도 직접 무역은 못했어요..공부 좀 하시고

    우리나라는 흉년이 들지 않는 한 백성이 밥을 굶은 일이 없었지만 일본은 막부 지배 내내 하급 사무라이 까지 하루 한끼로 연명하는 가난한 나라에요...공부 좀 하시고

    조선을 식민지로 삼기 전까지..청일 러일 전쟁 당시 일본 백성은 굶어 죽는 자들이 부지기수인 정말 가난한 나라였어요...공부 좀 하시고

    좀 그냥 그럴 것 같다로 떠들지 말고 공부좀 하고 떠드세요
    에이치앤엠
    에이치앤엠 · 23-03-20

    신라가 삼국통일한 후 신라족의 습성이 잔재되어 있어서 그 이후로도 쭈욱 침략만 당하고

    조선 거쳐 쪽본 강점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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