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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는 나가려다 너무 추워서 다시 점퍼로 갈아 입고,
화요일 즈음 봄이 오나보다 싶었는데... 밤에는 달달 떨리고.
금요일도 역시 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은 아직 차서... 오리털 입었네요.
오늘도 해 떨어지는 기온이 급강하하는 듯...
아직 꽃샘추위 남았으니, 겨울옷 맡기면 안 되겠네요.
일교차 심해지는 환절기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성기 발랄한 안전 달림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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