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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에서 접근하는 쪽도 그렇고.... 감만부두에서 영도로 가는길도 그렇고....
저 여자분 당황하는거 충분히 이해감...
처음뿐만 아니라... 약간의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도 저기 가면 달달 떨림.....
옆난간을 훨씬 높게 지었어야 하는데..... 승용차 운전자들도 바로옆 바다가 다 보임
suv 운전자는 더욱 아찔한 곳이죠....
저 초행길 여자분... 진짜 식겁하셨을듯.....
한 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택시타도 지나갔는데 아찔했어요
후배가 저기 공사때 담당자여서 정식 개통전에 저 코스를 반대로 내려 갔는데 오줌 지리는줄
와....대박 사진 보니 올라가는 거보다 내려가는게 더 무서울거 같네요.
아 이 길 진짜 ㅋㅋ
개통한지 얼마 안됐을때 터미널에서 넘어가는 택시에서 자다 깼는데 바다 한가운데라 뭐지 했던 ㅋㅋ
흠 함 가봐야겠네요.
올해 여름휴가때 부산가서.......체험! 삶의현장이 아니라 체험! 공포현장~
쫄깃하네여. 가보고 싶네여.
진짜 무섭겠네요.
딱봐도 무서워보이네요
저번여름에 부산갔다 감천마을구경하고 해운대로 가는길에 밤에 뭔지모르고 네비따라 갔는데 뭐지 양옆으로 물체가 안보이는거임
아들하고 와이프도 뭐가 안보여~하며 식겁하며 마치 공중을 달리는듯한 느낌... 초보 운전자는 사고날것같더군요
스릴 조아하면 한번 가보는것도
천천히 달리면 운전할만하던데요...
놀이기구 바이킹, 청룡열차. 자이드롭, 다람쥐통 심지어 대관람차도 못 탑니다.
떨어지는거 빙글빙글 도는거 못 탄다는 거지요.
심지어 백화점 및 쇼핑물 주차장 빙글빙글 도는 진입로 어지러워 아주아주 천천히 돕니다.
부산사람으로써 절대 저 도로는 진입시도 조차 못하네요. ㅋ
근데 스피드는 굉장히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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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택시타도 지나갔는데 아찔했어요
후배가 저기 공사때 담당자여서 정식 개통전에 저 코스를 반대로 내려 갔는데 오줌 지리는줄
와....대박 사진 보니 올라가는 거보다 내려가는게 더 무서울거 같네요.
아 이 길 진짜 ㅋㅋ
개통한지 얼마 안됐을때 터미널에서 넘어가는 택시에서 자다 깼는데 바다 한가운데라 뭐지 했던 ㅋㅋ
장마뒤 가양대교를 로드로 건너는데도 후달달
좁은길 바로옆 난간은 허리높이지 물은 넘실거리고 있고
눈 감고 있죠 매번.
운전하는 저도 살짝 짜릿
흠 함 가봐야겠네요.
올해 여름휴가때 부산가서.......체험! 삶의현장이 아니라 체험! 공포현장~
살짝 고소공포증 있는데.,모르고 초입에 들었다가
살짝 시껍했네요..무서운도로..맞습니다!
쫄깃하네여. 가보고 싶네여.
진짜 무섭겠네요.
딱봐도 무서워보이네요
저번여름에 부산갔다 감천마을구경하고 해운대로 가는길에 밤에 뭔지모르고 네비따라 갔는데 뭐지 양옆으로 물체가 안보이는거임
아들하고 와이프도 뭐가 안보여~하며 식겁하며 마치 공중을 달리는듯한 느낌... 초보 운전자는 사고날것같더군요
스릴 조아하면 한번 가보는것도
천천히 달리면 운전할만하던데요...
놀이기구 바이킹, 청룡열차. 자이드롭, 다람쥐통 심지어 대관람차도 못 탑니다.
떨어지는거 빙글빙글 도는거 못 탄다는 거지요.
심지어 백화점 및 쇼핑물 주차장 빙글빙글 도는 진입로 어지러워 아주아주 천천히 돕니다.
부산사람으로써 절대 저 도로는 진입시도 조차 못하네요. ㅋ
근데 스피드는 굉장히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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