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한테선 전혀 느껴지지 않는 성욕이 유독 아줌마들한테서만 심하게 나타납니다.
원래도 그랬는데 요즘 더 심해져서 그냥 눈으로 즐기는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상상은 기본에 심지어 살짝 동선이 겹친다 싶으면 뒷태 감상하면서 따라가기도 할 정도네요.
이러다 행동으로 옮길까 무섭기까지 하지만 소심한데다 처자식 걱정에 절대 그럴 깜냥은 못되 그나마 다행입니다.
암튼 지나가는 아줌마들 보면 하루종일 섹스 생각만하는데 이정도면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매일 다른 줌마들이 궁디 대줬으면 좋겠네요...



도파민을 다른데서 찾도록 해보세요
아줌마랑 밤새도록 하고나면 생각안날듯..
보도방을 하나 운영하면 어떨까요? 안나가고 대기 타는 아줌마들 수입 맞춰준다며 한번씩 데리고 하면 수입도 생활도 만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랑 정 반대시네요
저는 30 가까이만 돼도 아짐으로 보여 성욕이 화악 떨어지던데
여자로 안보임
저도 나이있는 아줌마가 좋아서 최근부터 여관바리 갑니다
그것도 다 한때입니다...나이드니 무성욕자가 되가고 달림비 줄이니 플스5가 생기더라구요ㅋㅋ 요샌 게임만 합니다
딸치세요 딸딸딸
51살 아지매랑 한번하고나면 6개월은 금욕이 저절로 되더군요
(처진배살, 처진 가슴 윤기없는 피부하며....)
특이 취향이시네요 ...ㅋㅋ
성도착증은 건강의 상징입니다
아이 몇명 낳은 줌마와 한번 햇엇는데 봉지만 엄청 커서 노잼 이던데
그다음부터성욕이싹사라짐..
경험자의조언
노콘질싸할 수 있어요
그냥 길에 지나가는 줌마들도 다 먹고싶다는게 문제죠
어디 성남 단대 인지요 ????
글고 업소명이 단대 인지요
감사~감사~~~~~~~~~~~
그래도 의욕이 있다는점이부럽네요
그만큼 건강하다는 뜻입니다
정상인듯
거진 아줌씨들인데,,,
응원합니다
어려서 그려..나도 한때는 나이많은 여자 즉 내나이 20대중반에 30대 여자면 찾아다녀지... 나이 더 먹으면 젊은 여자만 찾아.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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