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오르락 내리락 할 때면 층별 안내도 해주고 했었죠
목소리도 예쁘고 미모도 출중하다 느꼈던 기억이 있네요~~^^
이 분들도 환갑은 진즉 넘었겠네요 ㅎㅎ
90년대 IMF가 터지기 직전까지 왠만한 백화점 가면 다 있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그때 마트도 없고 백화점이 유일했으니까..
이마트 1호점인 창동점이 93년에 오픈했고 IMF 전에도 마트는 있기는 했습니다만 지금과는 완전 딴판이었어요,
거의 동네 슈퍼의 좀 대형화된 정도인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때는 오히려 지금은 없어진 뉴코아계열인 킴스클럽이 이마트보다 잘 나가던 시절이었어요.
뉴코아 킴스클럽은 프라이스클럽 양평점(현코스트코 양평점) 모티브 로 95년에 강남터미널에 회원제 24시간 오픈했는데 상품성 품질은 프라이스클럽 하고 치이가 너무 났죠 너무 무리하게 확장 해서 부도가 난 사례.... 2년에 20개 30개 점포를 오픈 했으니까요....
IMF 이전에는 일반 식당에도 문열어주는 직원이 있을정도였다더군요. 저는 그시절이 어릴때라서 기억을 못하는데, 옛날자료들 한번씩 볼때마다 그런 얘기가 있더군요
당시 백화점 엘리베이터 걸은 스튜디어스 느낌으로 이쁘고 몸매도 좋았는데...
스으버어얼년ㅋㅋㅋ
삼성빌딩 엘베 안내양 최고엿엇지..
그래서 이건희가 한뇬은 델꼬 살다시피
홍여사한테 걸려서 엘베걸 싹 다 없어진 걸로
사람값이 얼마나 쌌으면 저런 직업이. ...
버튼 다 달려 있고 자동문인데 .. 엘레베이터에 도대체 있을 이유가
IMF전 호황기때문 식당에 문열어주는 사람도 있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90년대 IMF가 터지기 직전까지 왠만한 백화점 가면 다 있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그때 마트도 없고 백화점이 유일했으니까..
98년 IMF때 제 기억으로 16개 점포 있는걸로 기억 합니다.
이마트 1호점인 창동점이 93년에 오픈했고 IMF 전에도 마트는 있기는 했습니다만 지금과는 완전 딴판이었어요,
거의 동네 슈퍼의 좀 대형화된 정도인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때는 오히려 지금은 없어진 뉴코아계열인 킴스클럽이 이마트보다 잘 나가던 시절이었어요.
이마트 25년째 근무중인 직원 입니다.
뉴코아 킴스클럽은 프라이스클럽 양평점(현코스트코 양평점) 모티브 로 95년에 강남터미널에 회원제 24시간 오픈했는데 상품성 품질은 프라이스클럽 하고 치이가 너무 났죠 너무 무리하게 확장 해서 부도가 난 사례....
2년에 20개 30개 점포를 오픈 했으니까요....
IMF 이전에는 일반 식당에도 문열어주는 직원이 있을정도였다더군요. 저는 그시절이 어릴때라서 기억을 못하는데, 옛날자료들 한번씩 볼때마다 그런 얘기가 있더군요
당시 백화점 엘리베이터 걸은 스튜디어스 느낌으로 이쁘고 몸매도 좋았는데...
스으버어얼년ㅋㅋㅋ
삼성빌딩 엘베 안내양 최고엿엇지..
그래서 이건희가 한뇬은 델꼬 살다시피
홍여사한테 걸려서 엘베걸 싹 다 없어진 걸로
사람값이 얼마나 쌌으면 저런 직업이. ...
버튼 다 달려 있고 자동문인데 .. 엘레베이터에 도대체 있을 이유가
IMF전 호황기때문 식당에 문열어주는 사람도 있었죠.
근데 식당가는 더 늦게까지 영업을 하니깐 그때부턴 남자가 엘베보이함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