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심벌로 알려진 여공 출신의 마릴린 몬로. .(1926~1962)
모나코 왕비가 되었던 그레이스 켈리. .(1929~1982)
클레오파트라의 엘리자베스테일러. .(1932~2011)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햅번. .(1929~1993)
바람과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 리. .(1913~1967)
지금도 명절이면 가끔 상영되는 명작영화의 주인공들을. .
현대식 화장으로 바꾸었다는데. .
저는 개인적으로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햅번, 엘리자베스테일러는. .
예전 사진이 더 좋네여. . .

모니카 벨루치가 작살 난다고 하든디
지하보도 강간씬이 생각나네요.
요즘 화장이 훨씬 이쁘네요.
예전 이나 지금 이나 뭐가 다른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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