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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벚꽃이 활짝 피면
꼭 여의도에 벚꽃놀이를 갑니다.
그것도 제일 활짝 핀 사흘 내내..
벚꽃이 이미 시들해졌을 때 가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올해는 언제쯤 피려나 모르겠는데
늘 보면 소리소문 없이 피더군요..
역시 손가락이 문제네요 ㅎㅎ
손가락이 왜 4개냐...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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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
역시 손가락이 문제네요 ㅎㅎ
손가락이 왜 4개냐...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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