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키방 다니던 2014년 전후에 많이 방문한 업소 출근부네요.
후기 할인 받으면, 6만원에 1시간으로 꿀 빨던 시절이었네요.
10명 넘는 매니저 전원 비흡연... 더 이상 설명 필요 없죠.ㅎㅎ
가양역 근처 오피스텔로 오키스, 러블리가 있던 곳인데,
풋풋하고 착해서 중독성 강한 이쁜 매니저들 많았죠.
2015년 말, 사장님이 바뀌면서 운영이 무너져서 발길을 끊었던...
지금은 어떤 업종으로 운영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게다가 경기도로 이사하면서 유흥도 강남권 정도만 방문하고 있는데...
요즘 이런 키방있으면 다시 다녀볼까 싶어서 출근부 봤더니
강남권 키방은 이제 기본이 9~10만, 심지어 +3까지. 타이머는 53분.ㄷㄷㄷ
그냥 안전빵으로 한국 휴게 계속 다녀야겠네요.

키스할때 담배냄새나면 개짜증 나기는하지~
담배 냄새도 냄새지만, 제각 겪었던 걸 회상해보면...
흡연, 문신 언냐들이랑 비흡연에 문신 없는 매니저는 마인드가 다르더라구요.
작품명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흡연에 문신 없는 애들이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더라구요.ㅎㅎ
에... 어떤 의미이신지???
ㄱ가양역 근처 오피스 이면 레드폭스 ?
요즘은 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탑 제휴도 없는 거 같고...
러블리 좋앗죠...
3손가락 꼽는 최애 키방이네요.
요즘은 러블리 같은 업소 없을 듯...ㅜㅜ
오키스 정찬우 실장 생각나네요. 오키스 영등포, 부천, 가양 다 거를곳이 없었죠
저보다 키방끈 긴 분이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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