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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전만해도 저 책자보고 족발하고 치킨 많이 시켰는데 ㅋㅋ
책자에 쿠폰도 있어서 오려가지고 콜라 서비스 받고.....
어느순간 스마트폰 대중화되고 배달앱이 딱 자리잡으니 싹 사라져 버렸네요...
아직 시골에는 저 책자가 있다고 하는데 ㅋㅋㅋㅋ
암튼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인터넷이 발달하기는 진짜 엄청나게 발달했나보네요 이게시물만 정말 온 인터넷사이트에 돌아다니니
피자헛 에서 할인권 받아 줄창
그러게요, 냉장고에 놓고 가끔 뒤적뒤적...
저희동네 중국집같은경우에는
배달앱으로 시키면 배달비 3천원인가 받고 쿠폰도안주고
그냥 전화해서 배달시키면 배달비 안받고 쿠폰도 주고
암튼 배달앱이 나와서 각종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반면(배달앱이 없을때에는 기껏해야 중국집,피자,치킨,족발배달이 다였죠)
단점은 이넘의 배달비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다는데 있네요...
지금은 왠만하면 배달비 4~5천원은 기본인듯하네요
추억 돋네요.ㅎ
맛집은 위에 살짝 접어놓고,
맛없는 집은 절반 찢어서 표시했었는데,
어느날 시켜먹고 조낸 맛없어서 쫙 찢었는데,
위에가 접혀있길래 보니 그 뒷장이 맛집이었던..ㅋ
스스로 멍청함을 느끼던 그 때 그 시절...
그립네유 ㅎ
저도 책을 본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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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하기는 진짜 엄청나게 발달했나보네요 이게시물만 정말 온 인터넷사이트에 돌아다니니
피자헛 에서 할인권 받아 줄창
그러게요, 냉장고에 놓고 가끔 뒤적뒤적...
저희동네 중국집같은경우에는
배달앱으로 시키면 배달비 3천원인가 받고 쿠폰도안주고
그냥 전화해서 배달시키면 배달비 안받고 쿠폰도 주고
암튼 배달앱이 나와서 각종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반면(배달앱이 없을때에는 기껏해야 중국집,피자,치킨,족발배달이 다였죠)
단점은 이넘의 배달비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다는데 있네요...
지금은 왠만하면 배달비 4~5천원은 기본인듯하네요
추억 돋네요.ㅎ
맛집은 위에 살짝 접어놓고,
맛없는 집은 절반 찢어서 표시했었는데,
어느날 시켜먹고 조낸 맛없어서 쫙 찢었는데,
위에가 접혀있길래 보니 그 뒷장이 맛집이었던..ㅋ
스스로 멍청함을 느끼던 그 때 그 시절...
그립네유 ㅎ
저도 책을 본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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