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 그렇게 돈을 쏟아붓더니 이제서 자리를 잡아가나 봅니다.
쿠팡이 대략 50조 정도 쏟아부었을라나요?
10년을 계속 적자냈는데 어떻게 저돈을 쏟아붓나 했는데 드디어 흑자로 전환이네요
우리나라 다른 대기업들도 저 정도까지는 투자를 못 했을텐데 소프트뱅크에서도 돈 많이 투자한걸로 아는데....
그래도 투자원금 회수하려면 최소 10년은 있어야 겠죠. 그 안에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
쿠팡 로켓배송은 사실 놀랍기까지 하긴하러라구요.
토요일 밤10시에 내일 뭐 먹을까 싶어서 로켓배송으로 시키니 일요일 아침 8시에 떡 하니 물건이 와 있네요..
그래도 싼건 네이버
아직 치킨 게임 시작도 안했는데 쿠팡 영업 이익 바로 쿠팡 PB제품 그리고 엄청난 미수 물건 공수 [ 물건 먼저 받고 ] 팔면 결제 ㅋㅋㅋ 이거 터지면 정말 최악
무한 경쟁인데 신규 업체 계속 생겨나니 오래 못가죠..
진짜 가망 있으면 비전펀드가 손 털 리가 없죠
쿠팡은 길게는 두달 가까이 지나야 전액 받을수있구요. 두달동안 나눠서 쏴주죠.
구매자한테는 쇼핑몰인데 판매자한테는 불리한곳이 쿠팡. 판매대금 손에쥐고 있는동안 이자수익만도 엄청날듯.
쿠팡이 이윤나는게 뭐 좋은일이라구요 일본으로 다 넘어갈텐데 ...솔직히 쿠팡 인프라만 깔고 망해서 똥값으로 국내기업이 사들여서 흑자냈으면 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업종에서 낮은 이익률을 보고 그렇게 많이 시설 투자한다는것이 넌센스임다
지금 약간의 이익금은 세발의 피죠 지금 차입금이 얼마인지 보세요
그 빛을 20년 30년 해도 못갚아요 결국 이상한 공식으로
빚쟁이들 돈으로 무슨혁신이다 뭐다 햐면서 그돈 가지고 자신들 월급 가져가고
빚으로 잔치 벌리는거죠 배달쪽에도 단독 배달 만들어 배달료 엄청올리고
그게 무슨 혁신입니까 다른데 다 죽이고 혼자 독식할줄 알고 일부터 저리러고
소비자는 빨리 와서 좋은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배달료가 2배 오르고
배달료 천정부지로 올라 전체 시장이 죽어버리는 짓을 했는데
상도의 라는 것도 없어요
그리고 물건 팔고 돈은 2달 깔고 주는건 쉽게 말해 어음 2달짜리 주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요즘 시대에 누가 그런 짓을 합니까 영세 상인들 데리고
협력업체 물품 대금을 2-3개월후에 ?
쿠팡 완존 도둑놈이네
앞으르 쿠팡은 더 잘될꺼 같은데....
소비자들이 욕하구 망할꺼 같은 기업들은 유난히 오래가던데...뭐든지 돈앞에 장사 없음.
그리구 2~3달 결제도 밀리지 않구 잘만 나오면 상관없어요.많이 팔리면 장땡.장사꾼들 2~3달 돈없다구 망하거나 힘들지 않아요.그걸로 힘들다면 사업하면 안됨
사실 욕하는건 쿠팡 이용안하는 제 3자들이지.. 쿠팡 이용하는분들은 크게 욕 안할거용.
근로자+협력업체들 입장에서 악덕기업인거지 소비자입장에선 엄청 편할겁니다.
직원 70%가 일용직 아니면 계약직 ㅋㅋㅋㅋ 망하고 한국에서 철수해야하는 회사 ㅉㅉㅉㅉ
소비자 입장에선 좋긴한데.....상생이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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