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먹고 커피한잔 들고 사무실 들어왔습니다.
잠시 앉아있으니 졸리네요. ㅠㅠ
며칠 쌀쌀한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다시 포근해진 느낌입니다.
요샌 거의 인터넷으로 쌀을 주문해서 사먹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각 지방별로 브랜드 쌀이 있구요.
저는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그냥 주문해서 먹을때도 있고
동네 마트가서 사먹을때도 있고
며칠간은 그냥 사먹을때도 있고
쌀 떨어지면 그냥 빵사먹고....ㅎㅎ;;;
햇반도 주문해서 먹고 그럽니다만
좋은 쌀은 또 다르다고 하더군요.
쌀 주문하시는데 도움이 되시라고 올려봅니다.
조공 사진을 아래 덧붙입니다.


이천쌀도 맛있지만 전 오대쌀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ㅎㅎ
같은 가격이라면 특 등급으로 사세요
진상이랑 골든퀸이랑 바뀐듯요
여주진상미는 찹쌀처럼 찰지고 윤기가많이 흐르는 반면
수향미골든퀸3호는 밥지으면 고소한향이 온집안에 가득하지요
종자가 일본꺼라 좀 그렇지만, 가운데있는 고시히카리가 젤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찬밥이 되면 진가를 발휘합니다.~~~
햇반이 고시히카리라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듯한...
품종도 중요하지만 생산지에 따라 같은 품종이라도 맛이 천차만별임....
콩, 잡곡, 찹쌀을 섞어먹으니 쌀은 그리 큰 비중이 아니게 되더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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