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정착 어느덧 두달되어가네요
매일 까마그라 1알씩 영양제 처럼 먹고 정신없이 달렸더니
속이쓰리고 가슴이 아퍼 오늘 고생했네요
한국 정치 경제문제 신경안쓰고 사니 진짜 스트레스 받을일 없어
좋네요
동남아 여행 많이 다녀보신 분들이야 저보다 잘아시겠지만
한번쯤 여행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나름 유용한 정보
몇가지 아려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캄보디아 한정입니다
우천 비행기 예약은 베트남 태국보다 항공편이 많지않아서
비싼편입니다
여행사나 항공사 사이트보다 스카이스캐너란 앱애서 날짜검색하시면 싸게 항공펀 나올때 많습니다 제휴 카드까지 할인받으면
10만원이상 저렴하게 끊으실수도 있어요
호텔은 아고다 앱에서 결제하시면 현지가격보다 엄청나게저렴하게 체크인하실수있습니다
추천드리는 호텔은 vanvan hotel 이나 조식으로 김치찌개 먹을수있는 k-city hotel이 가장 무난합니나
여행 오실때 화곡동 유통상가나 동네 상설매장에서 화장품
싼거 사오시면 만약 10만원어치 샀다면 그 효과는 몇백만원
합니나 이곳여자들 한국화장품이라면 환장합니다
립스틱 콤펙트 펌크림 썬크림 고루고루 싼거 사오시면 됩니다
마스크팩도 겁나 좋아하고요
오셔서는 담배10보루정도 사가시고. 이곳담배값 말보루 한보루
10달러입니다 레종이나 다른것도 그가격대면 살수잇고
비아그라 까마그라등 발기부전제는 동네수퍼나 마트
에서도 살수있는데 가격 4알에 2달러 좋은건 4달러밖에 안하니
저같은경우 한국 들에갈때 담배열보루 약 100알정도
사갔는데 열번넘게 입국해도 한번도 검사나 문제된적 없었습니다
담배피시는본 발기부전으로 약드시는 분은 그것만 해도 경비 엄청 절약한 셈이니까요
이곳에서 주의 하실건 이동중 휴대폰하고 가방은 철저하게
조심해서 들고다니셔야하고 물건 크신분은 한국에서 콘돔
사오셔야 고생안합니다
여기콘돔 사이즈도 작고 잘도 영 아니라 가급적 챙겨오시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리버사이드 처럼 여러나라 외국인 상대하는곳
빼곤 노콘으로 거의 수백명 했지만 아직 병걸린적은 없었습니다
음료나 얼음은 가급적 노상이나 허름한곳에서 드시면
배탈로 고생하실수 있습니다
여기 얼음에 빨리 안녹게하는 약품처리해서 파는곳 많다보니
큰업소나 깨끗한 매장외에서는 얼음드시지 않는게~
돈은 가급적 깨끗안 달러 소지하셔야 조금이라도 흠집있거나 훼손만되도 안받으니까요
100달러 짜리 내실때는 반드시 일련번호 직원에게 확인시키거나
사진찍어서 건네주셔야 바꿔치기나 문제 피해가실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한번쯤 오면 만족하실수 있는 나라입니다
부담없이 놀러들 오세요~~




























수정하는과정에서 오류가 났나봅니다
사진이 하나도 안보여요. 후기 게시판 해외탐방 코너에 다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얼음이랑 지폐 헐이네요
사진 전부 깨져요~
언니들 상태가 어떤지..
저는 5년 여 전에 일 땜에 캄보디아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땐 전혀 몰랐네요(아쉽)
액박 사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있습니다. 베트남으로 에쎄 찍퉁 딤배가 들어옵니다..
에쎄
우리나라에서ㅠ팔지도 않는 담배가.. 캄버디아에서 만들아져서 베트남에서 유통되죠.. ㅋㅋ
간혹 시장도매하는곳에서 잘안나가는 담배 케이스하고 내용물다른 담배도 나온다하긴하지만
말보루 메비우스 던힐같은 담배는 가짜 못봤습니다
흡연인 에게는 천국입니다
왠만한곳은 담배 제약없다보니 담배를 많이 피게되니
건강이 문제 되겠지요
사진이 다 엑박 입니다
이 행자님은 저의 대리만족님^^ 추천 하구 가네요 한국 생활 잠시 쉬고 1주일 여행가고 싶네요^^
떡값과 떡사먹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떡집도....ㅎㅎ
어느곳을 가던 한국보다는 가성비 좋습니다
궁굼한것은 쪽지주시면 디테일하게
안내해드립니다
너무 부럽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