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수원 업소를 다녀왔는데..
정말 제대로 내상 맞고 왔습니다.
나름 좋은 후기 자주 자주 올라오고
그래서 수원간김에 마음먹고 방문 했는데
원하는 매니저는 예약이 풀이라고 해서..
그럼 마른 스타일로만 부탁한다고 했는데.
프로필에 없는 매니저 잡아주더군요..
웬 임산부 같은 배에 머리도 얼마나 안 감았는지
떡이져서 ..머리가 중간중간 눌려있고
그래도 시간 내서 간거라 참고 어떻게든
하려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
난생처음 말로만 듣던 그 냄새도 맡아봤어요.
그 후 지금 트라우마 걸렸는지
문제가 좀 있고요..
제일 고민인건 후기를 보통 좋은 취지로
쓰기 때문에 이런건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사실 스타일도 마른 타입 부탁 드렸는데
저렇게 나오니 너무 마음 상하기도 하고..
무슨 억하심정 있나 생각도 들더군요..
지그은 원하는 스타일은 힘들다고 했으면
차라리 기다리거나
다음에 방문했으면 기분이
이렇게 나쁘지 않았을건데..
다음에 또 저 같은 서비스를 다른 분들도 받을텐데 ..
보통 이럴 때는
후기작성 말고 정보 공유 어떻게 하시나요..
아님 그냥 있는 그대로 후기 작성 하시는 편들이신가요..
즐달을 하신 업소는 당연히 좋게 후기 올리시는게 맞고요 내상 당하신 업장은 당연히 사실대로 쓰셔야 업장도 제데로 알고 저 짓거리 다시는 안하지요
소비자의 무서움을 보여주세요 왜 님 돈 쓰고 남의 눈치 보세요
그런 후기는 삭제 당하니 게시판에 쓰고 끝내는 거 같더군요. 어차피 짤리지만 더 많이 보게
내상기는 삭제됩니다
지금 쓴글이면 충분할듯
여기다 업소명등 자세히 적어도 삭제됩니다
저는 있느대로 작성합니다 내상기는 지울걸요 ㅋㅋㅋ
내상기 100퍼 지웁니다.
후기는 가라도 많고
여기다 업소명 시원하게 까세요
수원 어디길래... 위추드립니다
업소명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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