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내용입니다.
유흥 시작한지 25년정도 되는데 한번도 비뇨기과를 방문하지 않았었습니다.
콘을 꼭 사용해야하는 여성분과 할 때를 제외하곤 노콘을 선호해왔습니다.
나름의 원칙은
1. 사정 후 최대한 빨리 소변을 갈기자.
2. 최대한 빨리 씻자.
이정도입니다.
근데 얼마전 처음으로 쓰라림을 느껴 mk비뇨기과를 방문했습니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천추천!!
문제는 간호사분들인데... 젊고 이쁘신(마스크 착용 기준) 간호사 두분이 카운터에 계시는데
제가 멘탈이 약해서 그런지 왠지 모를 죄송함이나 수치심이나 여러 감정이 미묘하게 일렁이며
앞으론 꼭 콘을 착용하자라고 속으로 다짐하게 됬네요 ㅠㅠ
검사결과는 큰 문제 없는 걸로 나와 다행이긴 하지만 흰님들도 꼭 콘필하시어 불안감없이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운 안좋으면 에이즈도 걸릴 수 있다는 생각하면 노콘 안해야하는데도, 콘으로 느낌이 없으면 어쩌다 한 번씩 하게 되는 경우가.... 쩝.
노콘은 결국엔 걸리더군요.. 필콘으로 조심~
노콘하다가 치료비로 돈더나가요
도움이 제법 되는것 같습니다
당당해 지세요 ^^ 아프니 병원 가는 거고 주기적으로 검사 받는 것도 좋아요
처음이 힘들지 익숙해 지면 오히려 맘이 편안해 지더군요
창녀랑 노콘은 자살행위죠
헌팅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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