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준 평달을 하고 나서 처자가 빨리빨리 퇴근하고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 있냐며 씻고 담배한대 피는데,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 간다고 하더라구옹..
근처 번화가로 가는데, 자기는 양주만 마신답니다 ㅎㅎㅎ
20후반처자가 양주를 좋아하니 술은 소주가 전부인 제겐 신기하더라구요.(저도 20후반)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디서 양주를 먹냐??
호빠에 간답니다. ㅎㅎㅎㅎㅎ
언니들이 호빠에 제법 가긴하나봐요 tc도 4.5만원씩 한다던데..
물론 언니들도 스트레스 풀고 놀아야죠 ㅎㅎㅎ 뭔가 질문을 하는데
호빠는 2차 이런것도 없고, 수위도 엄청 낮다네요.
호빠이야기는 처음들어봐서 신기해서 적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개그맨?ㅋㅋㅋ
업소뇬이 호빠를 ?그러다 집안 말아 처먹지
업소년이니까 호빠가서 스트레스 푸는거죠. 미친년이니까 업소 일하는거구요.
업소년들 호빠가서 스트레스풀고
호빠놈들은 업소가서 스트레스풀거나 돈많은사모님 물어서 금융치료 받거나
남자들 하고 술마심 무조건 남자들 한번 따먹으려고 하는것 같다 싫다고. 그냥 호빠 가서 그냥 남자 술엄청 매기고 고추 만진다고 그럼 근데 또 일반 남자들 헌팅운 싫다고 함 이유 그남자가 업소 방문 하면 서로 뻘쭘 해진다고 가지말라고 몇번 말했는데 안들음 공사 몇번 당하고 했다던데 중독인가봄 이상하게 애는 관계안하고 그냥 술매기고 고추 만진다 함호빠도 3~40대 나온다는데 건마 스웨쪽인데 무조건 술마시고 그냥 반응 술취한거 랑 ㅂㄱ해서 당황하는것만 즐긴다고 함. 함 가면 50이상은 쓰고 온다던데
아주 오래 전...
타임 연장하며 룸에서 신나게 놀고
방으로 먼저 올라가 기다리는데....
처자가 홀복이 아닌 외출복에 가방을 들고 오네??
타임연장으로 퇴근시간을 넘긴거 같기에 바로 퇴근할려나보다 생각하고
한바탕 딩굴고 씻고 나와 다시 침대에 눕었는데... 처자도 씻고 다시 침대로 오네?
처자 누우며 하는 말 "오전에 약속이 있는데 집에 들어갔다 나오기 어정쩡한 시간이라 자고 가겠다고..."
왠 개꿀? 나는 예초에 자고 갈려했다 라고 말하고 2번 더 붕가붕가하고 오전 11시에 퇴실전화 받고 같이 나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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